$CLAWSTR
1. 몰트북 대신 비트코인 네트워크 써서 Openclaw 에이전트용 탈중앙 소셜 만든다 어쩐다 하던 코인. 같은 메타 다른 코인들처럼 데브가 코인 만든게 아니고 애들이 제멋대로 만들어둔걸 나중에 간보면서 인정함. 잭 도시가 인터랙션 해줄거고 비트코인 OG들이 몰려온다! 행복 회로 돌리면서 잘 올라감
2. 좀아까 데브가 fee 쌓인거 클레임하고 한방에 누킹하면서 $GAS RALPH랑 같은 엔딩이 나옴.
3. 홀딩하다 날벼락 쳐맞은 홀더들은 크립토는 진지한 산업이 아니다 어쩐다 눈물의 웅앵웅
4. 근데 이 Bags+Bnkr 메타가 존나 웃긴게
- 데브가 먼저 코인 만들어달라고 한 적이 한번도 없음. 이상한 놈들이 꼴리는대로 코인 찍어놓고 제발 인정만 해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음
- 이게 뭐노 하고 지갑 열어보니 돈이 한가득 있음
- 간 살살 보면서 인정해주니까 가격이 막 오르면서 돈이 복사가 됨. 신남.
- 좀 지나니까 가격 떨어지면서 잔고 줄어드니까 팔고 싶음. 근데 사실 이걸 팔지 말아야 될 이유도 없음. 왜냐면 이 코인을 내가 만든 것도 아니고 만들어달라고 한 적도 없으니까
- 줴줴이야
5. 베팅하는 입장에선
이 코인을 인정해줄지 -> 인정을 했으면 얼마나 열정적으로 인터랙션 해줄지 -> 오피셜 코인이 됐다 쳐도 데브가 이걸 언제 팔지
이딴걸 전부 예측해야되니까 걍 존나 피곤함. 끝까지 클레임 안하고 소신 지키는 몇몇 데브들은 새삼 대단하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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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