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6년 1월 첫째주 주요이슈
25년 마지막 거래일과 26년 첫 거래일이 포함된 주.
26년 첫 거래일과 주봉 마감이 겹치며 변동성이 엄청난 하루였다.
이번주 매크로에서 주목할 점은 실업수당청구건수. 여전히 양호한 미국 경제를 나타내며 시장에서 "미국은 아직 견조하다"를 나타냈다.
게다가 연준의 QT 중단과 은행에 레포공급이 맞물리며 연말에 자금 공급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2026년에 랠리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하는 부분도 있지만, 반대로 "부채"에 대한 리스크를 연준이 감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완화적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으로도 생각 가능하다.
부채 하면 가장 큰 곳은 역시 AI가 엮여 있는 부실채권.
AI는 현재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차입하고 있고, 이는 돈의 공급이 끊기게 되면 채권시장의 구조 리스크로 이어지게 된다.
연말부터 계속된 각 나라들의 장기 국채금리의 상승은 이와 같은 리스크도 같이 반영하는 중.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이 2025년에 약 1조7000억 달러까지 늘어났고 이 중 약 30%가 AI 관련 차입이었다는 분석. 이런 규모는 코로나19 때 기록과 맞먹는 수준.
게다가 이 부채는 재무재표상 부채로 잘 잡히지 않는 다는 지적. 때문에 2008년 리먼 사태 때 ABS와 구조적으로 비슷하다는 이야기.
한 마디로 "수익"이 나지 않으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도 있는 구조라는 이야기이다.
그 때문에 연준과 미국 정부가 서둘러 돈을 계속해서 공급하고 있다는 모양새.
이런 불안감은 변동성을 키우는 원인이 되고, 2026년 첫 거래일은 기술주 랠리는 일부 지속됐지만 상승세 상당 폭 반납됨. S&P500은 소폭 하락.
핵심 드라이버는 AI 관련 주 강세, 기술주 내 편차 확대, 기업 실적 모멘텀에 따른 변동성 확대.
결국 시장의 기대는 AI와 반도체에 쏠려 있으나, 이에 따른 리스크에 연준의 자금이 투입되는 것으로 정리가 가능한 상황이다.
💡정리
2026년에는 실제로 "수익"이 매우 중요한 시장이 될 것 같다. 수익이 나지 않으면 시장에서 배제되는 일이 발생할 것이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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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