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똥코인판엔 CTO, Community take over 라는 개념이 있음. 데브가 다 팔고 내다 버린 코인을 커뮤니티가 인수하는거임.
2. 총대 맨 몇몇이 텔레 트윗 같은 소셜 새로 파서 운영하고, 물린 놈들끼리 텔방에서 뽀삐야 착하지, x100 soon 이지랄 떨면서 똥꼬쇼를 함. 성공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있고 CTO 전문 팀도 몇 있음
3. 성공적인 CTO 사례를 보면 대부분 베이스가 되는 밈이 직관적이고 생명력이 있음. 굳이 말로 설명 안해도 존나 웃기던가 귀엽던가 함. 그래야 빨기도 좋고 파생밈 만들기도 쉬움. 돈 벌려고 빠는게 제일 크겠지만 저게 받쳐주면 지들끼리 자발적으로 놀면서 뭔갈 만들어내는 과정이 생기고, 이게 누적되면 선순환이 돌아가면서 여기저기 어그로가 끌림
4. 대형 플젝 커뮤니티와 밈코인 커뮤니티는 본질부터 다르기 때문에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 없는데, 이상하게 대형 플젝들은 자기네들 커뮤니티가 밈코인 커뮤니티처럼 되길 바라는 경향이 있음. 자기네 유저들이 랄뚜기마냥 프로젝트 밈 만들면서 동네방네 설쳐줬으면 하는 욕망을 잔뜩 내비침
5. 근데 저건 애초부터 이룰 수가 없는 꿈임. 프로젝트 밈이라는건 어쩔 수 없이 개좆노잼이기 때문. zksync, 아비트럼 같은 걸론 무슨 지랄을 해도 재밌게 놀 수가 없음.
6. 프로젝트 오너의 스타성이 중요한게 저런 이유도 있음.
"비탈릭 고추짤"
"브라이언 대머리짤"
"저스틴 아가리 털기"
"창펑 4(깜빵에 4개월을 가며)"
유저들는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