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코인을 시작할 때는 빗썸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 후에 업비트를 알게 됐고 꽤 지난 후에 후오비, 바이낸스 등을 알게 됐어요. 해외 거래소를 쓰다보니 환율도 신경 쓰게 됐고요.
코로나 때부터 나스닥과 함께 움직이는 게 잦아지면서 나스닥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코인 쪽에서는 ICO > 런치패드 > 디파이 > NFT 순으로 관심을 가졌겠네요.
배움은 끝이 없으니 요즘같이 여유가 많으실 때 코인 말고 국장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뭐든 배워두면 어디선가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장 오를 때 국장 오를 때 부동산 오를 때 매번 관심 가지지 않은게 후회스럽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1596
1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