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일봉 기준 720일 이동평균선인 8만6000 달러 구간에 근접하면서 매수 적기가 도래했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현재 BTC는 지난해 11월 이후 대부분의 이평선을 하회했으며, 마지막 지지선인 720일 이평선에 근접했다. 이 구간은 과거 최적의 분할매수(DCA) 구간이었다. 또 네트워크 성장세 역시 수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 중이다. 단기적으로는 부정적 지표로 보일 수 있지만, 이같은 정체기는 다음 랠리를 직전 발생한 경우가 많았다. 끝으로 거래소 데이터상 대량 보유자들의 매도 압력도 급격히 감소했다. 2025년 11월 말 월 80억 달러 수준이던 대량 보유자의 거래소 BTC 입금액은 현재 27억4000만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관세 전쟁 재개 등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은 여전히 시장의 주요 변수라고 덧붙였다.
[마인드네트워크, AI 에이전트용 결제 레이어 x402z 테스트넷 출시]
완전동형암호화 인프라 프로토콜 마인드네트워크(FHE)가 자율형 AI 에이전트 간 결제를 지원하는 솔루션인 x402z 테스트넷을 출시했다고 공식 X를 통해 발표했다. x402z는 완전동형암호 기술을 활용, 트랜잭션 내역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온체인 검증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마인드네트워크의 FHE 검증 네트워크, 마인드네트워크와 오픈소스 암호화 기술 개발사 자마(Zama)가 공동 개발한 ERC-7984 토큰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테스트넷에 참여하려면 마인드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에 월렛을 연결한 뒤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용자는 일반 테스트 토큰을 ERC-7984 기반 토큰으로 스왑한 뒤 암호화된 별도 토큰을 보유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AI 서비스 시 발생하는 결제 과정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마인드네트워크는 완전한 투명성은 AI 시스템의 경쟁력을 저해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가 비즈니스 기밀은 유지하면서도 자율적으로 결제할 수 있는 x402z 인프라는 향후 필수적인 기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분석 BTC, 횡보세 길어져...$8.6만 단기 반등 지점]
BTC가 수개월간 박스권 돌파에 실패하면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다안크립토트레이드(Daan Crypto Trades)는 BTC가 지난 두달간 유지하던 8.4만~9.4만 달러 범위로 완전히 복귀했다. 2026년 개장가인 8.7만 달러 근처가 잠재적 지지선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머티어리얼인디케이터 공동 설립자 키스 앨런(Keith Alan)은 21주와 50부 이동평균선이 교차하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이 패턴이 나타날 때마다 시장은 장기 바닥을 형성했다. 100주 이평선인 8.6만 달러 부근에서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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