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세계의 금융이 되다④] “테슬라도 14년 걸렸다”… 장현국, 두바이서 2라운드 돌입
디지털자산을 둘러싼 규제 환경은 국가별로 뚜렷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한국이 금산분리와 금가분리라는 제도적 틀 안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이, 두바이는 전담 규제 기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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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