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월3일 간밤의 주요소식
피의 월요일이라 불릴만한 하루였다. 코스피는 5%넘게 하락 마감 되었고, 주말에 폭락한 은과 금, 그리고 비트코인의 여파로 인해 여진이 계속되었던 하루.
그러나 그 후 발표된 ISM 제조업 지수는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경제가 견조함을 보여주었다.
1️⃣ 매크로
ISM 제조업은 일부 회복 신호 보이지만 서비스·고용 체감 둔화가 여전히 변수로 작용.
게다가 미국의 주요 노동지표 발표가 미국의 부분 셧다운으로 인해 미뤄지면서, 실제 12월과 1월 데이터들은 실제로 3월이 지나서야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다.
2️⃣ 정치/정책
하락의 트리거가 되었던 것은 연준의 새 의장을 지명하는 과정에서 매파적 성향이었던 케빈 워시가 트리거가 되었다.
이 영향으로 인해 미 국채금리는 상승 중이며,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3️⃣ 지정학 · 국제관계
러시아·미국·핵 전략 리스크 재부상 — New START 조약 만료 우려가 지정학적 긴장으로 논의되고, 전략적 안정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시장 변수로 등장. 목요일 만료가 되고 나면 한 동안 지정학적 긴장이 커질 것으로 판단.
EU·인도 자유무역 협정 체결 — 미국 중심 무역 질서 탈피를 위해 EU와 인도가 대규모 자유무역 협정을 추진·완료. 다만 이 뉴스 이후 미국과 인도 또한 기존의 관세 25%를 18%로 낮추기로 합의하였다.
이는 미국이 발표한 "핵심광물 비축"에 연장선으로 보여진다.
4️⃣ 금융시장
위 이유들로 인하여 원자재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현재
코스피 200 야간 선물 750 선
나스닥 100 25778
비트코인 78655
선으로 회복된 상태.
피치는 오라클 선순위 채권에 'BBB' 등급을 부여하며 여전히 반도체 랠리를 계속 이어갈 것임을 보여주었다.
💡 정리
이번주가 매우 중요하다. 기술적 반등은 일어나고 있고, 이게 일시적인 조정인지 정말 이번 하락으로 인해 증거금 부족 등을 이유로 자산을 매각할 지 알 수 없다.
다만 미국이 셧다운 등을 이유로 확인 가능한 데이터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그에 반해 중간 선거 등을 이유로 부양을 계속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이는 더 큰변동성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커 보인다.
현재 한국 증권사의 신용대출은 모두 막혀있는 상태이고, 개인은 어제 하루동안만 코스피를 5조 매수했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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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