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0원 돼야”… ‘공매도 전설’의 독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017년 비트코인 고점을 정확히 맞히며 공매도로 유명해진 마크 다우(Mark Dow)가 “비트코인이 0달러가 되길 바란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사기꾼들(grifters)’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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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