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몇달을 걸쳐 그 프로젝트가 좋다고 외치던 사람들은 그만 본인의 가스라이팅에 당하고 맙니다..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제 주변의 경우나 커뮤니티들의 반응등을 감안하면 얍스파밍한 사람들이 챗굴하던 사람들보단 토큰을 좀 덜 던진다는 거에요.
디스코드에서 잡담쓰다 토큰이 나오는 경우에는 그게 "노동에 대한 댓가" 즉, 반드시 판매해서 수익실현을 해야하는 [급여]의 개념이었다면... 후자의 경우 몇달간 좋다고 외치던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또 같이 파밍하던 사람들 간의 면(面)도 있다보니 그걸 쉽게 팔아버리기 어렵습니다. 옛날 NFT 시절을 떠올리면 아실거에요 가끔 사랑에 빠져서 못던지던 그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