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386
2달 전
minchoisfuture/40226/6068756667647593531
4/ 모나드와 메가이더가 품고 있는 청운의 꿈을 펼치려면, 결국 이새끼를 넘어서야 한다는 의미에요. 이미 사람들이 L2에 기대하는 높은 사용성을 미리 충분히 확보해버렸고, 꽤 긴 기간 충분히 검증을 거쳤으며, 코인베이스라는 무시무시한 백그라운드가 있고, 노토큰이 최고의 단점으로 꼽혔지만 이제 토큰도 나올거같은, / 이 체급 미친 새끼를 넘어서는 장점이 있어야 해요.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아 ㅈㄴ 지걉다 지겨워 근데 한가지 희소식 사람들이 ...다음 - 🗞 암호화폐 1,000배 레버리지, 투자일까 도박일까...
minchoisfuture/6222198987088311224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minchoisfuture
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꼭 필요한 연락 : @flarrs
최근포스팅
🥵🥵🥵
viewCount514
1시간 전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체인'인 수이의 자신있는 페이퍼 이거, 개인적으로 정말 반가운 일이었어요. 지금부터가 정말 잘해야할 타이밍이고, 계기가 뭐가 될지 예측할 순 없지만 26년이 중요한 분수령이 될거같은 시기라는 생각이 있는데 아데니의 글에도 약간 그런 기조가 흘러서 좋았어. 감 안 잃고 프라이버시니, x402이니 다 빠르게 잘 따라가는 것도 내심 미더운 면이고. 생각해보면 코인이란게 늘 가격이 오르면 불리시해지고, 갑자기 믿음이 생기고 호감이 생기게 마련이지만, 가격적으로 안좋아지면 금방 사람들 돌아서는 것도 금방이죠. 2026년에는 '우리 수이'쪽에 좋은 소식이 많이 이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데니 2026년 페이퍼를 국문으로 읽어보시려면? 요 링크로 읽어보시면 됩니다. https://x.com/SuiNetworkKR/status/2008421259680641087 하지만 기왕이면 번역버튼 쓰더라도 원문으로 읽는게 좋겠지? https://adeniyisui.substack.com/p/2026-building-for-whats-inevitable
viewCount897
5시간 전
3/ 사실, 마냥 낙관적이기만 한건 아니에요. 2025년과의 차이를 이야기하자면 24년과 25년엔 분명한 '호명'이 있었죠. "올해는 이러저러한 개념으로 이런 이름의 제품이 나옵니다!" 하는 내용들. 이렇게 비전이 손에 잡힐듯하게 제시될 타이밍을 크립토는 가장 선호한단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앱토스가 '쉘비'라는 이름만 거론되어도 갑자기 가격적으로 꿈틀댔던거처럼요) 26년에서 아쉬운건, (비전은 명확하지만) 페이퍼를 주마간산으로 훑으며 "올해는 뭐 나오지?"를 읽어볼 크립토리안에게 탁탁 눈에 들어오는 새 제품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는 점.
viewCount950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