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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웹3에선 나쁜남자 스타일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정량적으로 딱 어느정도 할지 계량이 되는 모범생같은 프로젝트는 딱 정량껏 되는 밸류에이션 천장을 넘을 수 없고, 보통은 그만도 못미치는 경우가 많아요.
여자분들이 나쁜남자 좋아한다고 욕할게 아냐.
웹3에서 가만보면 모두가
"미리 예고도 없이 불쑥 나를 만나겠다고 서울에서부터 내려온 이 시발새끼가 내 손목 끌고가서 당장 뭘 하려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일단 당장 지금 설레긴하는 그 무드" 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