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하이퍼리퀴드를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홀딩하고있는 HYPE가 없습니다.
올해 4월 관세빔으로 인해 시장이 폭락할 당시, 저평가된 토큰으로 HYPE 를 방송에서 언급한바 있고, 실제로 이후에 상당한 가격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그 가격대가 16달러 어간으로 기억하는데 이때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를 추적하지 않은게 아마도 "올해 가장 큰 투자 실책"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사라 마라 말은 어렵지만 적어도 버는돈의 100% 가까이를 시장가 바이백에 쓰는 또라이들이면 어깨 걸어볼만 하지않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잡알트 충인 저는 시가총액 11위가 되어버린 하이퍼리퀴드 토큰 공격적 매수에는 손이 잘 안나가는게 사실이네요 ㅠㅠ
* 살... 껄...

1210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