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광역버스 기사가 막차를 운행하던 중 중학생들의 호소에 안타까워 입석을 허용했다가 한 승객의 신고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원래는 안 되는데, 불꽃축제 때문에 승객도 많고 시간도 늦었다. 아이들도 너무 어려서 태웠다 원문
아니 진따새끼
신고 이유가 안전상 문제도 아니고 지는 이전에 안태워줬는데 애들은 태워준다고 ㅈㄹ하고 가는 중에 경찰에 신고한 거라고 함 ㅋㅋㅋㅋㅋ
아 진심 못나도 이렇게 살지 말죠? 레전드 극혐이네 ㄷㄷㄷ 그럼 중학생들 걸어오라고 해???????? ;;;; 막차 가다가 경찰 오라고 신고한 것도 걍 개줮같음 꼬우면 지가 처내리던가 ㅋㅋㅋㅋ.. ;;;
이런 애들은 진심 뭐가 문제야 송도 가는 버스 안에 한시간 더 잇는 나 생각하니까 ㅈㄴ 빡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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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