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살아있나요?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XPIN NETWORK 전략 정리
요즘 디지털 노마드는 “어디서든 일하고, 어디서든 연결되는 사람”임
결국 핵심은 => 연결성 + 정산 구조 + 안정성 XPIN은 이걸 DePIN 방식으로 풀고 있는 프로젝트임
1️⃣ 디지털 노마드에게 XPIN이 주는 가치
✔ eSIM 기반 글로벌 연결
✔ 하드웨어 + 토큰 정산 구조 결합
✔ 온체인 정산 / 오프체인 서비스 경계 명확
즉, 서비스는 안정적으로 오프체인에서 작동하고 정산과 보상은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처리하는 구조 => 이게 기존 통신사 모델과 다른 지점임
2️⃣ DePIN 전략은 타겟에 따라 다르게 적용됨
DePIN은 하나의 모델이 아니라 타겟별 최적화 전략이 핵심임
예를 들어
• 여행자 → 저렴하고 빠른 글로벌 데이터
• 장기 체류 노마드 → 안정성 + 요금 효율
• 인프라 기여자 → 토큰 보상 중심 구조
온체인 요소(보상·정산)와 오프체인 요소(네트워크 품질·UI·결제 편의성)를 각 타겟에 맞춰 다르게 설계할 수 있음
=> 단일 KPI로 평가하면 안 됨
3️⃣ 사용 지표 ≠ 토큰 보유 지표 이 부분이 중요함
- 사용 지표 => 실제 서비스 활성도 => eSIM 판매량, 트래픽, 온보딩 수치 등
- 토큰 보유 지표 => 투자 심리 => 장기 락업, 보유 구조, 유통량 등
둘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도 있지만 항상 그렇진 않음
• 사용자는 늘어도 토큰 가격은 안 오를 수 있음
• 토큰은 오르는데 실제 사용은 약할 수도 있음
그래서 DePIN 프로젝트는 KPI를 분리해서 봐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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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