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2월 소비심리 91.2 반등… 비관론 속 ‘반짝 회복’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심리가 2월 들어 소폭 개선됐다.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소비자신뢰지수(CCI)는 2월 91.2를 기록해 전달보다 2.2포인트 올랐지만, 2024년 말의 고점(112.8)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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