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 생태계에도 다시 붐이 올까
1. 솔라나 근황
- 최근 6번째 생일을 맞은 솔라나 메인넷
- 개발자 활동이 가장 활발한 체인 + 디파이 TVL 2위
- 다만 디파이 씬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약함
- 지금까지도 진행 중인 Perp DEX 광풍에 소외된 생태계
2. 토큰 없는 솔 디파이 차기 주자
- Bulk : 로봇벤쳐, 원터뮤트가 투자한 솔 퍼프덱스. 퍼블릭 테스트넷 진행 중.
- Phoenix : 패러다임이 투자한 퍼프덱스. 프라이빗 메인넷 진행 중.
- Solstice : 솔 생태계 Ethena 지향. Exponent, Kamino에 적지 않은 인센티브 뿌리는 중.
- Perena : 솔 재단 스테이블코 책임자 낸 프로젝트. 방향성 갈피를 못 잡는 느낌이긴한데 곧 토큰 출시 예정.
- ApyX : 솔 DAT 팀이 만든 STRC 기반 스테이블코인. 이더를 시작으로 솔라나 진출 예정
✍️ ETF 소식 이후로 잠잠한 솔라나는 여전히 디파이 TVL 2위를 지키고 있지만 하입이나 관심도는 이더 진영과 하리쪽에 많이 빼아긴듯한 모습임.
밈코인 광풍은 하리를 필두로한 Perp DEX 섹터로 옮겨갔고 솔라나가 오래전부터 공들여온 페이먼트, 네오뱅크도 이더 진영이 훨씬 우위를 점하고 있음. 솔라나에 입장에서는 분명 배아플 상황이라 괜찮은 프로젝트가 나와준다면 충분히 재단 측에서 밀어주지 않을까 함.
개인적으로 현재 거의 빈 집이나 다름 없는 솔 생태계 Perp DEX 친구들을 눈여겨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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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