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5
3달 전
12월 12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바이낸스, OTC 데스크 비공개 IOI 기능 출시] 바이낸스가 OTC(장외거래) 데스크를 통한 대규모 현물 및 대출 주문용 비공개 IOI(indication of interest) 기능을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 기능을 통해 기관 투자자들이 공개 주문장에 주문을 올리거나 거래 의사를 드러내지 않고도 대량의 암호화폐를 매수, 매도, 차입 또는 대출하려는 의사를 비공개로 알릴 수 있도록 해준다. 이 기능은 최소 20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하는 인증된 기관 고객 및 고액 자산가에게 제공된다. [미 상원의원 오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논의] 오늘 미국 상원의원들이 초당적 회의를 열고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오후에는 주요 기업 대표들이 백악관에서 별도의 시장구조 법안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 웰스파고 CEO들이 상원의원들을 만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계열사의 이자 지급 제한을 비롯한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CLARITY 법은 암호화폐 산업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역할을 나눈다. 또한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암호화폐에 1933년 증권법 등록 요건을 면제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비트코인 OG, ETH 롱포지션 추가 확대] 비트코인 OG(초장기 홀더, 1011short)가 ETH 롱포지션을 2만 ETH 추가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140,094 ETH(4.42억 달러) 5배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 청산가는 2,387.28 달러다. 현재 240만 달러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다. [아스터, 로켓런치 라운드3 CYS 상장 캠페인 진행] 탈중앙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 아스터(ASTER)가 로켓 런치 라운드3 CYS 상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12월 18일 23시(한국시간)까지 거래 캠페인을 진행하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참가자에게 5만 달러 상당 ASTER와 추가 CYS를 지급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CYS/USDT 현물 거래 시 1.5배 부스트가 적용된다. 보상은 CYS/USDT 현물 매수 주문 수수료만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매도 주문은 포함되지 않는다. 유저당 보상 한도는 총 상금 풀의 최대 3%다. 12월 11일 19시부터 12월 18일 23시까지 아스터 현물, 퍼페츄얼 계정에 444 ASTER 이상을 보유할 시 보상 자격을 얻는다. 스냅샷은 무작위로 진행된다. [세이브더칠드런, 비트코인 펀드 도입]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 더 칠드런은 비트코인 펀드를 도입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최대 4년 동안 암호화폐 기부금을 펀드에 보관한다. 많은 비영리 단체들이 암호화폐 기부를 받고 있지만, 대부분은 즉시 법정화폐로 환전한다. 하지만 세이브 더 칠드런의 비트코인 펀드는 기부금을 장기간 보관하고 디지털 지갑 시범 운영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스토리·아이겐클라우드, ‘검증 가능 AI 인프라’ 공동 구축] 인공지능(AI) IP 프로토콜 스토리 프로토콜(Story Protocol)과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인프라 아이겐클라우드(EigenCloud)가 ‘검증 가능한 AI(Verifiable AI)’ 인프라를 공동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인프라는 데이터·모델 출처와 연산 과정을 온체인에서 증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는 온체인 IP 등록·라이선싱을, 아이겐클라우드는 검증 가능한 컴퓨트와 정산을 담당한다.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데이터·모델을 라이선스하고 사용량에 따라 자동으로 로열티를 주고받는 ‘크립토×AI 경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보고서 DAT 주춤할 때 채굴업체 BTC 싸게 매집”] 디지털자산 비축 기업(DAT)들의 자산 매집이 주춤하는 가운데 채굴업체들이 시장가보다 낮은 가격에 BTC를 매집하는 이점을 누린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트레저리는 최근 보고서에서 DAT 기업은 올 4분기에 4만 BTC를 매입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지난해 3분기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반면 채굴업체는 공개시장에서의 BTC 보유 물량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시장가보다 낮은 가격에도 BTC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DAT 기업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아울러 DAT 기업은 최근 매입한 물량을 소화하고 리스크를 평가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BTC가 4월 이후 처음으로 9만 달러를 하회하면서 이같은 현상이 처음 나타났다. 현재 BTC를 매입한 100개 기업 중 약 3분의 2가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中 앤트그룹, 토큰화 예금 국가간 이체 테스트 완료] 중국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의 글로벌 사업부 앤트 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이 토큰화된 예금의 국가 간 이체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전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은행 HSBC, 글로벌 은행간 메시징 네트워크 스위프트(SWIFT)와 협력했으며 국제 금융 메시지 표준인 ISO 20022를 사용했다. [분석 BTC 매집 주소, 10일 간 7.5만 BTC 추매]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 중인 매집 주소들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7.5만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가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특히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4만 BTC가 추가 매수됐다. 현재 매집 주소들은 약 31.5만 BTC를 보유 중이며 매집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매집 주소들은 △출금 이력 없음 △반복된 입금 기록 △최소 보유 수량 충족 △최근 7년 내 활동 이력 등을 바탕으로 분류되며, 거래소·채굴자·스마트컨트랙트 주소는 제외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