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제차 끌던 세입자, 보증금 빼돌리고 "코인 따서 갚겠다" Source
「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입주한 세입자가 1억원 넘는 보증금을 가로챈 뒤 잠적해버린 것이다. 」
「 쉽게 말해 세입자가 전세대출을 갚지 못하면 집주인이 대신 갚아야 하는 구조라는 뜻이다. 그러나 당시 중개사는 이런 내용을 A씨에게 따로 설명하지 않았고 계약서에도 이를 명시하지 않았다. 」
「 빼돌린 보증금을 가상자산(코인) 투자에 탕진한 것으로 추정된다. "30대 초반이란 나이에 5억원을 모았는데 잘못된 투자로 모두 날렸다" "부모님께 받은 집도 날려서 한 푼도 안 남았다" "손실 원인을 분석해 다시 일어서겠다" 등 변명을 거듭했다. 」
✍️ 제목 보고 어떻게 임대인이 당한거지? 했는데 이런 케이스가...
뭐 첨부터 저럴 목적이었을지, 아니면 진짜 날린건지 기사만 보고 알 수는 없지만, 일단 저런 경우에 따갚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는...
월세든 전세든 계약할 때 공인중개사 무작정 믿지 말고 본인이 꼼꼼히 체크해봐야하는 이유... 요즘은 AI도 잘 되어 있으니 눈치보지 말고 충분히 그 자리에서 알아보세요. 알아본다는데 재촉하면 구린 구석이 있는것임.
#보증금 #전세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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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