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127
2달 전
Ugh_HH/72259/6197031792997501776
와 축의금 인플레이션 ㄷㄷㄷㄷㄷㄷㄷ 축의금 많이 한 기혼 친구들 중에 내 생일 조차 안 챙기는 애들이 반임.. 그리고 자기는 애 때문에 멀리 못 나온다고 자기네 집 오라 그래서 지하철 타고 한시간 걸려서 갔더니 같이 먹은 떡볶이값 칠천 육백원까지 나한테 더치함 친구 애기 옷 사간게 오만원이 넘었는데 이젠 축의금 내는 문화 사라져야함 솔직히 ㅡㅡ 왜 너네 결혼식을 내가 보태야하는데 ㅡㅡ * 본인 이야기 아니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