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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조선일보는 삼성이 내년 엔비디아의 HBM4 물량 가운데 30%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보도함. 현재 HBM4 샘플은 엔비디아의 루빈(Rubin) 플랫폼에서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는 여전히 약 70%에 가까운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마이크론은 HBM4 재설계 이슈로 인해 점유율이 10% 미만에 그친 것으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