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stice가 말하는 'Proof of Solvency'
요약하자면 과거 여러 거래소에서 문제를 보여줬던거처럼, 단순히 말뿐인 준비금증명만으로는 불분명하다는 이야기. 그런데 이게 또 맞기도 하죠.. FTX 깨졌을 때 당시에 다들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민낯이 드러나기도 하고 (심지어 테더까지)
증명 종류 차이
- Proof of Reserves : 자산 검증
- Proof of Solvency : 자산 + 부채 검증
Solstice의 말에 의하면 부채를 숨기는 것으로 가려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자산과 부채까지를 동시에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함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독립적 검증: 거래소 내부 데이터가 아닌, 온체인 데이터나 신뢰할 수 있는 제3자(수탁 기관 등)를 통해 검증되었는지 확인해야 함
시점의 한계: 증명 보고서는 '특정 시점'의 기록. 보고서 발행 이후 시장 변동이나 자산 이동이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함
리포트 읽는 법 (체크리스트)
1. 자산 총액: 온체인 지갑 및 수탁 파트너가 보유한 실제 금액
2. 부채 총액: 사용자에게 돌려줘야 할 총 공급량
3. 담보 비율: 100% 이상이어야 하며, 높을수록 변동성에 대비한 완충 지대가 있음을 의미
4. 미실현 손익(uPNL): 현재 운영 중인 포지션의 수익/손실 상태
:: Comment ::
빌드업이 길죠? Solstice는 USX애 대해 독립된 제 3자가 솔벤시 증명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Link) 이걸 읽으며 새삼 잔고증명에 대한 관심이 새로 생기네요. 예전엔 한번 쭈욱 사용중인 거래소들 전수조사도 해보고 그랬었는데...
https://x.com/solsticefi/status/2021954626312900881
#Solstic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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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