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6
3달 전
1월 2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노바디우스 CEO “암호화폐, 올해 주류 금융권 진입 가속화”] 자산관리사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가 X를 통해 “지난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리플(XRP) 소송으로 시작해, 최종적으로는 XRP 현물 ETF 상장으로 마무리됐다. XRP 현물 ETF를 비롯해 솔라나(SOL), 헤데라(HBAR), 라이트코인(LTC) ETF가 잇따라 등장했으며, ADA·SUI·DOT·LINK 등 다양한 자산을 편입한 암호화폐 인덱스 ETF도 출시됐다. 이런 추세에 비춰보면 올해는 암호화폐가 본격적으로 주류 금융권에 편입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분석 “데드크로스 발생한 DOGE, 30% 하락 가능성”]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마르젤(Marzell)은 X를 통해 “현재 도지코인(DOGE) 3일봉에서 200일 이동평균선(MA)이 50일 MA 아래로 떨어지는 데드크로스 패턴과 대표적인 약세 패턴인 헤드앤숄더 패턴이 동시에 관측되고 있다. 해당 패턴이 완성된다면 DOGE는 최대 0.08달러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DOGE 현물 ETF에 대한 관심이 식고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 규모까지 줄어들면서, 전반적인 하락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현재 투자자들 사이에서 DOGE 리스크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지속적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DOGE는 현재 1.99% 내린 0.12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저스틴 선, $3300만 LIT 매집...유통량 5.32% 보유]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 라이터(Lighter)에 예치했던 2억 달러 중 3800만 달러를 출금, 이 중 3300만 달러를 활용해 총 1,325만 LIT를 매수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MLM이 전했다. 이는 LIT 전체 공급량의 1.33%, 유통량 기준으로는 약 5.32%에 해당하는 수치다. 앞서 저스틴 선은 지난해 말 520만 USDC를 활용해 166만 LIT를 매수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LIT는 현재 5.72% 내린 2.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트래티지, BTC 전략 도입 이후 첫 6개월 연속 주가 하락] 스트래티지(MSTR)가 2020년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6개월 연속 주가 하락을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크리스 밀라스(Chris Millhas)가 공유한 월별 수익률 데이터에 따르면 MSTR 주가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연속 하락했으며 특히 8월(-16.78%), 10월(-16.36%), 11월(-34.26%), 12월(-14.24%)에 큰 낙폭을 보였다. 반면 BTC는 같은 기간 MSTR 대비 견고한 흐름을 보였다. BTC는 연간 기준 -9.65%, 6개월 기준 -27.36%를 기록해 MSTR보다 하락 폭이 제한적이었다. 밀라스는 “MSTR은 과거 큰 하락 뒤에 반등이 빠르게 나타났으나,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반등 없는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구조적인 리프라이싱 가능성(가치 재평가)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분석 알트코인 ETF, 비트코인만큼 성장 어려워] 미국에서 알트코인 ETF가 빠르게 출시되고 있지만, 비트코인 ETF만큼 성장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벤 슬라빈(Ben Slavin) 뉴욕멜론은행 ETF 부문 글로벌 총괄은 알트코인 ETF 출시가 빨라지고 있으며, 투자자 수요도 확인되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 ETF가 총 유통량의 7%가량 보유하고 있는 것과 달리, 알트코인 ETF가 이 수준까지 증가하긴 어렵다. 알트코인 ETF는 시장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단기 수요는 가격에 따라 오르내릴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투자자의 관심이 계속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리플랩스 대표 모니카 롱(Monica Long)은 지난해 40개 이상 암호화폐 ETF가 출시됐지만, 미국 ETF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미미하다. 암호화폐 ETF 채택이 확대되면 기업과 기관의 시장 참여를 앞당길 수 있다. 특히 대기업들이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재무 전략이나 토큰화 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년 암호화폐 업계 10대 해킹...약 $22억 피해]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이 지난해 업계 10대 해킹 사건을 정리했다. 10대 해킹에 따른 피해 규모는 약 22억 달러다. 아래는 코인니스가 요약한 내용. 1. 바이비트, 2월 21일, 14억 달러: 프라이빗 키 탈취 및 피싱, 라자루스 추정 2. 시터스(CETUS), 5월 22일, 2억2300만 달러: 가짜 토큰 및 로직 오류 이용 유동성 탈취 3. 밸런서(BAL), 11월 3일, 1억2800만 달러: 스테이블코인 풀 연산 오류 버그 악용 4. 비트겟(Bitget), 4월 20일, 1억 달러: 마켓 메이킹 봇 로직 결함 및 시세 조작 5. 페멕스(Phemex), 1월 23일, 8500만 달러: 핫월렛 프라이빗 키 유출 6. 노비텍스(Nobitex), 6월 18일, 8000만 달러: 핫월렛 해킹 및 내부 데이터 유출 7. 인피니(Infini), 2월 24일, 4950만 달러: 스마트 컨트랙트 관리자 권한 오용 8. BtcTurk, 8월 14일, 4800만 달러: 핫월렛 프라이빗 키 유출 9. 코인DCX, 7월 19일, 4420만 달러: 서버 침입 10. GMX, 7월 9일, 4200만 달러: LP 풀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악용 [비탈릭 클라우드 플레어 장애 사태 해결책은 댑 생태계 발전]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최근 발생한 클라우드 플레어(Cloudflare) 등 중앙화 인프라 장애에 대응하려면 댑(dApp) 생태계가 발전해야 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지난 11월 발생한 클라우드 플레어 장애 사태로 전 세계 웹사이트의 20%가량이 마비된 바 있다. 그는 클라우드 플레어 사태를 방지하려면 외부 압력에 구애받지 않는 댑이 사회 전반의 인프라로 자리잡아야 한다. 최근 암호화폐 업계의 탈중앙화 이념이 편의성이라는 명목으로 훼손되고 있지만, 업계는 다시 기술적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 ETH 네트워크 역시 가스비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선물 상품 도입 등이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석 BTC 상승, 옵션 시장이 발목 잡고 있을 수도] 비트코인 상승을 현물 ETF 옵션이 억제하고 있을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매체는 현물을 매수하고 선물 시장에선 매도(숏) 포지션을 취하는 캐시앤 캐리 전략의 수익률이 연 5% 미만으로 떨어졌고, 이에 옵션 시장에서는 연 12~18% 수익을 낼 수 있는 커버드 콜(Covered Call·BTC 현물을 보유한 상태에서 콜옵션을 매도해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같은 전략이 BTC의 상방을 억제할 수 있다. 실제로 2025년 내내 BTC의 내재 변동성(IV)은 70%에서 45% 수준으로 하락했는데, 이는 기관들의 꾸준한 콜옵션 매도 전략이 시장 변동성을 줄였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콜옵션 매도세 만큼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콜옵션 매수세도 있고, 하방을 방어하려는 풋옵션 수요도 여전하다. 결국은 기관 자금이 변동성을 활용해 수익을 내려고 진입하며 시장이 성숙해가는 과정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석 미 연준, 1월에는 금리 동결 가능성 높아]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 유동성 고갈을 막기 위한 단기 국채 매입과 레포(repo·환매조건부채권) 시설 확충 등 선제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으며, 1월에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코인데스크가 전망했다. 매체는 의사록은 현재의 유동성 압박이 2017~2019년 양적 긴축 당시보다 더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으며, 이에 따라 연준이 2200억 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를 매입하기로 검토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시장은 오는 27~28일(현지시간) 열리는 새해 첫 FOMC에 주목하고 있으며, 페드워치에서는 1월 미국 금리 동결 확률을 85.1%로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정대 살지 말아야 하는 도시 1위 송도다음 - 연준이 금리 인하보다 유동성 관리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______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다우: +0.20% S&P 500: +0.12% 나스닥: +0.06%
viewCount1
3시간 전
4월 16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본격화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고 ZD넷코리아가 전했다. 민주당 TF는 27일 정무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입법 방향을 논의한 뒤,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될 상임위원회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안건 상정을 위해 정무위 간사인 강준현 민주당 의원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과도 협의 중이다. [비트멕스, 양자 취약자산 조건부 동결 방식 제안] 비트멕스 리서치가 양자컴퓨터 위협 대응 방안으로 카나리아 펀드 방식(canary fund)을 제안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제안은 양자 공격이 실제로 입증될 경우에만 취약 자산 동결을 활성화하는 조건부 접근 방식이다. 비트멕스 리서치는 “카나리아 펀드는 누구나 BTC를 입금할 수 있는 특수 주소로, 개인키가 존재하지 않지만 이론적으로 양자컴퓨터를 통해 자금 이동이 가능한 구조다. 만약 해당 주소에서 실제로 자금이 이동할 경우 이를 양자 위협 발생 신호로 간주해 자동으로 동결 조치를 발동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 BIP-361이 제시한 ‘취약 BTC 선제 동결’ 방안에 대한 대안으로, 커뮤니티 내에서는 해당 동결 방안이 과도한 개입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4월 16일 14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분석 “BTC·금 자산 순환 시작…BTC 저평가 구간”]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프는 X를 통해 “비트코인(BTC)과 금 간 자산 순환이 이미 시작됐다. 과거 사례를 보면 금이 고점을 형성한 이후 일정 시차를 두고 BTC가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는 패턴이 반복됐다. 최근에는 이란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BTC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금은 횡보 흐름을 나타내고 있어 자금 이동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현재 비트코인 대비 금 가치 비율은 현재 2시그마 이하로 내려오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2015년, 2018년, 2020년, 2022년 등 유사 시기 이후 BTC는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정부 업무추진비, 블록체인 기반 예금토큰으로 집행] 정부 부처의 업무추진비를 신용카드 대신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로 사용토록 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재경부가 블록체인 기술을 국고금 집행에 활용하는 두번째 시도다. 앞서 재경부는 지난달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한 사업자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예금토큰으로 국고보조금을 지급하는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분석 BTC, $7.3만 지지선 지켜야] BTC가 중대한 분기점에 진입했으며 7.3만 달러 구간을 확실히 지켜야 추가 상승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를 통해 최근 6개월 동안 BTC는 일봉 차트에서 100일 단순 단순이동평균선(SMA) 저항선을 세 번째로 리테스트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 저항선에 막혀 11.6만 달러에서 8만 달러까지 약 30% 하락했고, 올해 1월에도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서 약 39% 하락했다. 현재 동일한 저항선을 다시 테스트하는 상황이다. 이번에도 돌파에 실패하면, 트리플 탑 패턴이 형성돼 저점인 5.9만 달러까지 다시 하락할 수 있다. 반대로 저항선을 돌파하고 100일 SMA 위에 안착하면 8만~8.4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차익 실현 매물 증가] BTC가 7만5000달러 부근에서 저항에 직면한 가운데, 온체인 데이터상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현재 홀더들이 상승 구간에서 매도에 나서고 있다. 이런 흐름은 실현 손익(realized profit/loss)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이 지표는 코인이 이동할 때 발생한 이익 또는 손실 규모를 측정한 것으로, 현재 가격과 이동 전 가격을 비교해 투자자의 수익 여부를 보여준다. 지표가 1을 웃돌면 수익 실현이 늘고 있는 상황을 의미하며, 현재 30일 지수이동평균(EMA) 기준 1.16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차익 실현 흐름이 강해지고 있는 만큼, BTC 7만8100달러 이상 상승하려면 시장에 나온 매도 물량을 충분히 흡수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모건스탠리 MSBT 순유입액, 출시 일주일 만에 위즈덤트리 뛰어 넘어]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BTC 현물 ETF인 MSBT가 출시 일주일 만에 순유입액 기준으로 위즈덤트리 BTC 현물 ETF인 WBTC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MSBT에는 15일(현지시간) 1930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이에 따라 총 순유입 규모는 1억 300만 달러로 늘었다. 이는 WBTC의 지난 2024년 1월 출시 후 총 순유입액 8600만 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서클,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Q 긍정적 평가] 서클(Circle)이 아이큐(IQ)와 프랙스 파이낸스(FRAX)가 공동 출시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Q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클은 홈페이지를 통해 IQ가 KRWQ를 통해 기존 역외 원화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온체인 기반으로 보다 투명하고 접근성 높은 외환 시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USDC와의 결합을 통해 유동성, 가격 발견, 기관 참여 측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아서 헤이즈 BTC, 유동성 공급 전까지 상승 제한... 관망 의견 재강조]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현재 시장에 대해 노 트레이드 존(no trade zone)이라는 의견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면 BTC 가격이 소폭 반등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디플레이션 폭탄이 여전히 잠재돼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은행 대차대조표 구멍을 메울 만큼의 유동성을 공급하기 전까지는 BTC의 의미있는 상승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에도 비슷한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viewCount3
5시간 전
🟩 #속보 최근 30일 동안 고래들이 270,000 BTC를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3년 이후 가장 큰 축적 파동입니다. > 고래들이 지난 30일 동안 270,000 BTC를 축적했습니다. > 이는 2013년 이후 가장 큰 축적 파동으로 기록됩니다. > Bitfinex는 CryptoQuant의 데이터를 인용하여 이 정보를 발표했습니다. AI 분석 : 코인 시장에 긍정적 이유 : 고래의 대규모 BTC 축적은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BTC
viewCount6
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