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어플 ‘도어대시’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모두가 이득이 되는 당연한 선택’
📱 도어대시(DoorDash) 스테이블코인 도입 소식
- 도어대시(DoorDash)는 미국의 최대 배달앱
-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같은 배달 플랫폼임
- 도어대시는 ‘주문 고객-배달기사-가맹점’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계획
🚗 배달의민족 vs 도어대시 비교
🛵 배달의민족
- 15년 동안 배민 앱 누적 주문 건수 약 65억건
- 누적 거래액 약 153조원(약 297억 달러)
🚘 도어대시
- 2025년 4분기에만 주문 건수 9억건
- 25년 4분기 거래액 43조원
참고로 도어대시는 미국·캐나다·호주 등 40개국에서 운영되는 서비스이고 배민은 한국 단일 시장이라는 점에서 규모 차이가 클 수밖에 없음
▪️ Tempo 블록체인과 협력
- 도어대시는 템포(Tempo)와의 협력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
- 도어대시가 자체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인프라를 설계하는 방식이 아닌, 템포의 기술력을 활용하는 방식
- 템포는 스테이블코인과 대규모 결제 처리에 특화된 블록체인
🌎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 이유
- 도어대시 공동창업자 앤디 팡은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통해 가맹점과 배달 기사들이 더 빠르고 부담 없는 비용으로 돈을 받을 수 있다면, 이는 생태계 전체에 이득이 되는 당연한 선택"이라고 설명
- 특히 도어대시는 40개국 이상에서 운영 중이고, 각 나라에 퍼져 있는 배달 기사들과 가맹점들에게 돈을 정산해줘야함
- 기존 방식으로는 각 나라 은행 시스템, 환전, 중간 수수료가 나라마다 달라서 비용이 쌓이는데, 스테이블코인으로 한 번에 처리하면 정산 속도, 해외 송금 비용, 거래 유연성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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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