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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cobak_alert/2180/6285166592085659845
밈코어(MemeCore) 시가총액 8조원, 시총 20위…물량 90%는 내부자 소유? 🥲 밈코어 시가총액 - 최근 밈코어 가격이 3배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 20위권으로 진입 - 시가총액은 약 60억 달러로 원화 기준 약 8조 2,000억원 수준 - 밈코어의 시가총액은 수이(Sui), 시바이누(SHIB), 테더골드(XAUt) 보다 높은 수준 😊 밈코어가 무슨 코인이길래? - 밈코어는 스스로를 '밈 2.0 경제'를 위한 레이어1 블록체인이라고 내세우는 프로젝트 - 밈코어(M)는 지난해 7월 바이낸스 알파, 비트겟, 게이트 등에 상장 🔫 ZachXBT의 저격 - ZachXBT는 밈코어의 밸류에이션과 물량 배분에 대한 해명을 요구 - 그는 시가총액 20위 토큰으로서 60억 달러 시가총액을 뒷받침할 근거 하나만 제시해달라고 촉구 - 또한 내부자들이 왜 전체 발행량의 90%를 보유하고 있는지 설명해달라고 함 - 다만 ZachXBT가 내부자의 90% 보유설을 입증하는 확정적인 데이터를 공개하진 않은 상태 ❓왜 저격했을까? - 최근 RAVE 토큰 가격이 $0.25에서 $28까지 치솟은 뒤 90% 넘게 폭락하면서 내부자 시세 조작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 - ZachXBT는 밈코어도 의심이 된다며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추정 🤏⚠️밈코어 숏치지 말라 경고 - 이에 투자자들은 “밈코어 숏친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ZachXBT는 해당 댓글에 “I do not recommend shorting manipulated tokens with a high insider concentration.”라고 답변 - "내부자 보유 비중이 높은 시세 조종 토큰은 공매도를 권장하지 않는다"고 한 것 - 시세 조종 세력이 공매도자들을 역으로 털어먹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괜히 숏을 쳤다가 오히려 당할 수 있다는 뜻“I do not recommend shorting manipulated tokens with a high insider concentration.”라고 답변 - "내부자 보유 비중이 높은 시세 조종 토큰은 공매도를 권장하지 않는다"고 한 것 - 시세 조종 세력이 공매도자들을 역으로 털어먹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괜히 숏을 쳤다가 오히려 당할 수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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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 [전문] 토큰증권 결제 공백..."원화 스테이블코...다음 - + 추가로 다계정 안잡는다 속이고 에드작 하는 사람들 ...
cobak_alert/6235274044358374912
코박 얼럿 (Cobak Alert)
@cobak_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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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신한카드·SBI, 엔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원화 코인은 막혔는데? 💳 결제 구조 - 신한카드가 SBI 계열사와 엔화 코인 카드 결제를 시험하나 상용화 일정은 아직 미정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가맹점은 코인 대신 기존 카드망으로 원화를 정산받는 구조로 거론됨 - 즉, 일본 관광객이 엔화 코인 카드로 긁어도 식당 사장님 통장엔 원화가 들어오는 것 🪙 JPYSC와 SBI - SBI의 엔화 코인 JPYSC는 9월 7일 기준 약 201억 엔(약 1억 2,700만 달러) 유통, 시험 포함 여부는 미공개 - 즉, 규모가 크지 않고 외부 지갑 전송도 막혀 있어 아직 실험 단계인 것 🏛️ 규제 장벽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통화 주권과 외환 유출을 우려해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보수적 - 가맹점이 코인을 직접 받지 않는 우회 구조라 가상자산 수납 규제는 피할 수 있다는 분석 - 다만 국경 간 결제·환전에 코인이 끼면 외국환거래법 저촉 소지가 커 허용이 어렵다는 관측 - 즉, 원화 코인조차 막힌 지금 엔화 코인 결제가 당장 열리기는 어려워 보이는 것 ⚖️ 페이코인과 차이 - 다날 페이코인은 변동성 큰 자체 코인이었고 은행 실명계좌를 못 구해 결제가 중단됐음 - 즉, 이번엔 법정화폐 가치에 고정된 코인에 대형 금융사가 직접 붙는다는 점이 과거와 다른 것 💡 원화 코인 논의 파장 - 외화 코인이 국내 결제망을 먼저 선점하면 화폐 주권 위기감이 커져 2단계 입법을 앞당길 수 있다는 전망 - 반대로 인허가가 계속 미뤄지면 결제 주도권이 해외 코인과 글로벌 결제망으로 넘어갈 수 있음 - 즉, 이번 실험은 결제 자체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재촉하는 신호가 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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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
MS·골드만삭스, 내 주식 '토큰화 거부'…16곳이 등 돌린 이유 ❓ 왜 거부했을까 - SEC 틀에서는 발행사가 자기 주식의 블록체인판 거래를 막을 수 있는 거부권을 가짐 - OKXICE 공시는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골드만삭스 등 16곳의 거부 이유를 밝히지 않음 - 공동의장 앤드루 쿠오모는 이를 기업들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평가함 - 24시간 블록체인 거래라는 큰 변화를 앞두고 일단 지켜보려는 것이라는 해석 - 즉, 이유는 비공개지만 발행사들이 위험 앞에서 관망하는 쪽에 가까운 것 ⚖️ 합성 주식과 차이 - 과거 미러 프로토콜이나 FTX의 주식 토큰은 가격만 따라가는 상품이었음 - OKXICE 토큰은 주식과 1:1로 뒷받침되고 배당·의결권도 동일하게 붙을 계획 - 즉, 가격만 흉내 낸 옛 방식과 달리 주주 권리까지 옮기는 구조인 것 📱 서학개미 영향 - 원안 62개 기업 중 15곳이 거부했고 47곳은 아직 반대 의사를 밝히지 않음 -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토큰은 이곳에서 못 사지만 나머지 종목은 계획대로 열릴 수 있음 - 즉, 계획이 무산된 건 아니지만 국내 투자자가 바로 쓰기엔 해외 거래소 규제 장벽이 남은 것 🏛️ 국내 STO 현황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같은 상장 주식의 토큰 거래는 현행 제도상 불가능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는 상장 주식 토큰화를 한국거래소 중심 시범사업으로만 검토 중 - 즉, 미국에선 발행사가 막은 일을 국내에선 제도가 먼저 막고 있어 당분간 간극이 이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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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JP모건, 하루 70억 달러 자체망 두고 '이더리움' 택했다…왜? 🏦 이더리움 진출 배경 - JP모건이 10월 19일 예금 토큰 'JPM 코인'을 이더리움 메인넷에 배포해 기관 고객에게 개방함 - 자체 블록체인 키넥시스는 하루 70억 달러를 처리하나 일일 결제 12조 달러의 일부에 그침 - 은행은 이더리움이 경쟁 체인보다 유동성이 풍부하고 기관 고객이 이미 쓴다는 점을 이유로 꼽음 - 에마 랜드리올 키넥시스 랩 책임자는 "기관 고객에게 멀티체인 선택권을 주는 의미 있는 걸음"이라고 밝힘 - 즉, 자체망만으로 닿지 않는 유동성과 고객을 향해 베이스(Base)에 이어 이더리움까지 직접 나선 것 ⚖️ 스테이블코인과 차이 - 테더·서클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비은행이 발행하지만 JPM 코인은 은행 예금을 토큰으로 옮긴 것임 - 이번 대상은 개인이 아닌 기관 고객이라 USDT·USDC 자리를 바로 대체하기는 어려워 보임 - 즉, 개인용 코인이 아니라 가상자산 기업·금융사가 거래 대금을 정산하는 도매용 도구인 것 🇰🇷 국내 예금 토큰 현황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은 9개 시중은행과 2단계 실증을 진행 중임 - 국내 언론은 이 실증이 규제 샌드박스 안의 허가형 폐쇄망이라 외부망 연결은 법제화가 먼저라고 전함 - 즉, 한국은 제한된 실험 단계이고 JP모건은 공개망에서 기관 고객 대상 실사용에 들어간 차이인 것 💡 ETH에 미칠 영향 - 디파이라마 집계로 이더리움 기반 앱에 묶인 자산은 약 500억 달러 수준임 - 기관 결제가 늘면 수수료 소각으로 ETH 공급이 줄 수 있다는 분석이 국내외에서 나옴 - 즉, 호재 가능성은 열렸지만 실제 결제량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기대에 가까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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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