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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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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WCM 오피스에서 걸려있던 문구 입니다. "Nobody Cares, Work Harder" 저도 예전 직장에 "잠은 죽어서 자면 된다" 라는 농담 반 진담 반 문구가 걸려 있었는데, 확실히 이런게 팀의 색깔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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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