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건 Staked Media인데요.
업계에 어느 정도 평판이 있는 미디어 회사, VC, 리서치 회사들이 말 그대로 자기의 시장 예측에 실제 포지셔닝을 하는 셈인데요.
흔히 이야기하는 인디언 기우제식 "비트코인 올해 20만불 간다" 이런 주장이 과거엔 정말 말 뿐었다고 하면 실제로 자신의 주장에 대해 리스크를 걸고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셈입니다.
아까 올렸던 델파이 디지털의 폴리마켓 파트너십 처럼 이미 진행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자신의 전망에 자신이 있다면 리스크를 가져감으로써 책임을 지고 성공한다면 부와 평판을 가져갈 수 있다는 점에서 꽤나 매력있는 카드 아닐까 싶어요.
밸리데이터가 네트워크 운영에 대한 신뢰를 위해 스테이킹 된 토큰을 걸고 하는 것 처럼 말의 무게에 대한 신뢰를 정산 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재밌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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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