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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 전
1월 8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이더리움, 푸사카 업그레이드 마지막 단계 완료] 이더리움(ETH) 개발자들이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의 마지막 단계인 BPO-2 포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BPO는 블롭 파라미터 전용 포크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ETH의 블록당 타겟 블롭 수와 최대 한도가 늘어 레이어2 롤업의 데이터 저장 비용이 절감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의 네트워크 수수료 부담도 줄어들게 될 전망이다. BPO-1은 지난 9일(현지시간) 완료된 바 있다. [눈치-베이스드, 하이퍼리퀴드 기반 파생상품 서비스 ‘일드 퍼프’ 출시] 일드 퍼프(Yield-Perp) 프로토콜 눈치(Nunchi)가 온체인 트레이딩 플랫폼 베이스드(Base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자율 파생상품 서비스 ‘일드 퍼프(Yield Perps)’를 출시한다고 공식 X를 통해 밝혔다. 해당 상품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HIP-3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사용자는 파생금리, 스테이킹 수익률, 펀딩비 등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눈치는 과거 디파이에서는 사용자들이 자산을 일정 기간 예치해 수익을 얻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일드 퍼프’는 자금 유동성을 유지한 채 수익률 지표에 따라 롱 또는 숏 포지션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미 금융산업규제청, 신임 이사에 前 CFTC 위원장·로빈후드 임원 임명] 미국 금융산업규제청(FINRA)이 신임 이사로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로스틴 베넘(Rostin Behnam)과 로빈후드 최고법률책임자(CLO) 댄 갤러거(Dan Gallagher)를 임명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들은 향후 FINRA의 규칙 및 정책 수립을 담당할 예정이다. 베넘은 CFTC 위원장 재직 당시 의회에 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 해결을 촉구한 바 있으며, 갤러거는 바이든 행정부의 암호화폐 정책 및 당시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집행 조치에 비판적인 입장을 취한 바 있다. [주기영 “BTC 구조적 변화 뚜렷...대규모 매도 가능성 낮다”]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장기 보유 성향이 강해지면서 과거와 같은 대규모 하락 가능성이 사라지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로 향하는 유동성 공급 채널이 과거보다 다양해져 단순히 자금 유입 시점을 예측하는 것이 무의미해졌고, 시장의 구조적 변화는 이미 뚜렷해졌다.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한 약 67만3000 BTC는 시장에 매도 물량으로 나올 가능성이 낮으며, 이 물량이 하방 압력을 방어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시중 유동성이 BTC보다는 주식이나 금 등으로 분산된 것으로 보인다. (여러 국면 변화에 따라) BTC는 과거 하락장 당시처럼 사상 최고가 대비 50% 이상 하락하는 일은 없을 것 같고, 앞으로 수개월은 횡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美 ‘지니어스법’ 두고 암호화폐-은행 격돌] 미국 은행권의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개정 요구에 암호화폐 업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블록체인협회는 “대형 은행들이 초당적 합의를 무력화하고 정당한 경쟁을 제한하려 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전통금융 기관을 무력화한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은행 계좌는 기득권 층에만 유리하지만, 스테이블코인 보상은 일반 대중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은행 측 반발은 기득권이 경쟁자를 몰아내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미국은행가협회(ABA)는 미국 상원에 “지니어스법의 스테이블코인의 이자 지급 조항은 명확한 규정이 부족하다. 이로 인해 은행권의 대출 재원이 위축돼 중소기업과 가계에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파로스, 홍콩 증시 상장사 GCL 지분 10.71% 인수] 실물자산(RWA) 중심 레이어1 퍼블릭체인 파로스(Pharos) 재단이 홍콩 증시 상장사 GCL뉴에너지홀딩스(이하 GCL)와 주식 인수 및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팁랭크가 전했다. 이에 따라 GCL은 1억 8,650만 주를 신규 발행해 파로스에 할당한다. 이는 GCL 기존 주식 총 발행량의 12%이자, 신주 발행 후 주식 총 발행량의 10.71%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현재 주가 기준 약 472억원 상당이다. GCL은 버뮤다 소재 신에너지 및 태양광 발전 회사로, 현재 시가총액은 약 17억 4,000만 홍콩달러(약 4,403억원)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파로스의 데이터 자산 토큰(DAT) 프레임워크가 GCL의 에너지 네트워크에 통합된다. 이에 따라 GCL의 실제 에너지 데이터는 온체인 상에서 규제 준수 금융 데이터 자산으로 검증 및 활용될 전망이다. [분석 “BTC 단기 보유자 ‘수익구간’ 진입 코 앞…강세 시그널”] 온체인 지표상 비트코인(BTC) 단기 보유자(STH)들이 수익 구간에 근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마툰(Maartunn)은 “STH의 실현손익비율(SOPR)이 핵심 기준선인 1에 근접하게 상승하고 있다. STH SOPR는 1 이상에서 이익 실현, 1 미만에서 손실 실현 국면을 의미한다. 해당 지표가 1을 안정적으로 상회할 경우 강세 모멘텀 회복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MEXC, 적립식 투자 자동화 기능 출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가 현물 자산의 분할 매수를 지원하는 스팟 DCA(Spot DCA) 기능을 도입했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 밝혔다. 해당 기능은 정기적으로 자산을 매입해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추는 적립식 투자(DCA, Dollar Cost Averaging) 방식을 자동화한 것이다. 이는 투자자가 설정한 규칙에 따라 지정된 가격 범위 내에서 자산을 자동 매수하게 함으로써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도 체계적인 자산 축적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캐시 개발팀, 거버넌스 갈등으로 집단 사임] 지캐시(ZEC) 개발 핵심 주체인 일렉트릭 코인 컴퍼니(ECC) 개발 팀이 지캐시 지원 비영리 단체 부트스트랩(bootstrap)과의 갈등으로 전원 사임을 선언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조쉬 스위하트(Josh Swihart) ECC 최고경영자(CEO)는 부트스트랩 다수가 지캐시의 원래 목표에서 벗어났으며, 개발팀 업무 수행을 방해하는 악의적인 거버넌스 조치를 취했다. ECC에서 떠나 새로운 회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반면 지캐시 설립자 주코 윌콕스(Zooko Wilcox)는 부트스트랩 측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매체는 ECC 팀 사퇴와는 별개로 지캐시는 정상 작동 중이지만, 거버넌스 리스크에 따라 ZEC는 하락세라고 부연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ZEC는 24시간 전 대비 2.02% 내린 459.8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탈릭 이더리움, 비트토렌트 모델 기반 탈중앙화 생태계 구축할 것]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이더리움을 한 가지로 비유하자면 비트토렌트라고 X를 통해 전했다. 비트토렌트는 대용량 파일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P2P 프로토콜로 이용자가 많아질 수록 속도가 빨라지는 특징이 있다. 그는 이더리움은 비트토렌트에 탈중앙화와 대규모 확장성을 결합한 P2P 네트워크와 같다. 중개인 없이 개인과 기업이 공존하는 탈중앙화 금융 및 사회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리눅스가 오픈소스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다수 정부, 기업 핵심 시스템으로 자리잡은 것처럼, 이더리움도 기술적 순수성과 대중적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거래상대방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개방적이고 탄력적인 생태계를 바라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 무신뢰성이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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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25억, 청산 비율: 롱 81.15% ETH 청산 규모: $9715만, 청산 비율: 롱 83.45% ZEC 청산 규모: $2596만, 청산 비율: 롱 7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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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1월 9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분석 블랙록은 매집, 개미는 손절...BTC 추세 전환 신호] 블랙록의 BTC 매수세가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감소세와 맞물리면서 BTC 하락 압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랙록은 지난 3일간 총 9619 BTC(8.78억 달러 상당)를 매집해 현재 78만 400 BTC를 보유 중이다. 한편 같은 기간 바이낸스의 BTC CDD(Coin Days Destroyed)는 201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장기간 휴면 상태에 있던 BTC의 거래소 입금이 급감했다는 의미다. 또한 SOPR(홀더들이 수익 혹은 손실을 보고 자산을 매도하는지 가늠하는 온체인 지표)을 보면 신규 투자자들은 손절 중인데 반해 장기 보유자들은 수익 상태를 유지하며 활동을 멈춘 상태다. NUPL(미실현 순손익)은 0.3 부근에 머물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시장은 이 구간에서 회복기를 맞이하곤 했다.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BTC는 명확한 강세보다는 완만한 추세 전환 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JP모건 규제 준수 멀티체인 디지털 화폐 시스템 구축할 것] JP모건이 상호 운용 가능한 규제 준수 디지털 화폐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JP모건은 향후 퍼블릭 네트워크 외에도 자체 토큰화 플랫폼 키넥시스(Kinexys)에서 예금토큰 JPM 코인을 출시할 의향이 있다. 지원 통화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JP모건은 베이스와 캔톤 네트워크에서 JPM 코인을 출시한 바 있다. [모건 스탠리, 상반기 이트레이드 BTC·ETH 등 거래 지원] 모건 스탠리가 올해 상반기 산하 온라인 증권사 이트레이드(E*Trade)에서 BTC, ETH, SOL 거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배런스(Barrons)가 전했다. 아울러 사모 시장의 거래 및 결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식 토큰화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코인니스는 모건 스탠리가 연말 토큰화 자산을 지원하는 디지털 지갑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반에크 BTC, 2050년 $290만 간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가 BTC가 2050년까지 29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반에크는 보고서를 통해 BTC가 향후 25년간 연평균 15%의 수익률을 기록한다고 가정했을 때, BTC는 2050년까지 무역 결제의 5~10%를 담당하고 각국 중앙은행 준비자산의 2.5%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BTC의 장기적인 가치 상승은 투기 움직임보다는 글로벌 통화 가치 하락과 기관 채택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이제 BTC를 보유하지 않아 발생하는 기회비용이 보유할 때 발생하는 변동성 리스크보다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샤프링크, 리네아에 $1.7억 ETH 예치] ETH에 전략 투자 중인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 게이밍(SBET)이 컨센시스 레이어2 리네아(LINEA)에 1.7억 달러 규모의 ETH를 예치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이 자산 수탁을 맡았다. [분석 ETF가 BTC 가격 흐름 주도] BTC 가격 흐름을 결정하는 주된 요인이 ETF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찰스 슈왑 가상자산 연구 및 전략 담당 이사 짐 페라이올리(Jim Ferraioli)는 BTC가 지난해 10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온체인 활동이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며, 현재는 ETF 자금 유입이 BTC 가격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 되었다. 낮은 트랜잭션 수수료,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거래소 잔고 최저치 기록 등의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시장은 전적으로 ETF 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다만 진정한 의미의 기관 투자자들은 아직 시장에 완전히 진입하지 않았다. 관련 입법이 이루어진다면 BTC 랠리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암호화폐 자산 운용사 해시덱스 글로벌 시장 분석 책임자 게리 오쉐(Gerry OShea)는 향후 몇 주 내에 BTC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촉매제가 등장할 수 있다. 미국의 통화 정책 변화나 암호화폐 입법 진전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내다봤다. [지캐시 개발팀 몇 주 안에 신규 월렛 출시] 지캐시(ZEC) 개발 핵심 주체인 일렉트릭 코인 컴퍼니(ECC) 개발 팀이 집단 사임 후 신규 월렛인 캐시Z(CashZ)를 개발 중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향후 몇 주 안에 서비스를 개시하고 기존 지캐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ECC 개발 팀은 지캐시 지원 비영리 단체 부트스트랩(bootstrap)과의 갈등으로 전원 사임을 선언한 바 있다. [그레이스케일, 델라웨어에 BNB ETF 등록]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델라웨어주에 BNB ETF 엔티티 등록을 완료했다고 BWE뉴스가 전했다. 델라웨어는 미국에서 기업 친화적인 주로, 세제 혜택과 유연한 법인 구조 때문에 대부분의 금융·투자 펀드들이 여기서 법인을 설립한다. 규제기관에 ETF 신청 서류를 제출하기 전 단계로 볼 수 있다. [美 CFTC, 비트노미얼 예측시장 출시 공식 승인]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파생상품 거래소 겸 청산소 비트노미얼(Bitnomial)의 예측시장 출시를 공식 승인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예측시장 서비스에 대한 비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를 발행해 운영 시 복잡한 보고 업무를 일부 면제해 주겠다는 것이 골자다. 다만, 비트노미얼은 웹사이트에 거래 데이터를 공개해야 하며 CFTC가 요청할 경우 데이터를 즉시 제공해야 한다. 앞서 CFTC는 비트노미얼의 예측시장 출시에 대한 원칙적 허가를 내준 바 있다. [메테오라, 지난해 디파이 프로토콜 중 수수료 최대...$12.5억 규모] 지난해 가장 많은 수수료를 발생시킨 디파이 프로토콜은 메테오라(MET)로 집계됐다고 언폴디드가 암호화폐 데이터 통계 사이트 크립토디퍼(cryptodiffer)를 인용해 전했다. 메테오라의 수수료 발생 규모는 12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위는 주피터(JUP·11억1000만 달러), 3위는 유니스왑(UNI·10억6000만 달러)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금융업계, 시장구조 법안 논의 앞두고 비공개 회동] 미국 상원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을 앞두고 업계 관계자들이 비공개 회의에서 △디파이 규제 △스테이블코인 수익 금지 등 핵심 쟁점을 논의했다고 디크립트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법안에 반대해온 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가 참여한 한편 a16z, 디파이 교육 기금(DEF) 등 암호화폐 업계 대표들도 참여했다. 매체는 그동안 SIFMA는 특정 디파이와 개발자에 대한 규제 면제 조항에 이의를 제기해 왔지만, 이날 논의는 건설적이었다.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해서는 아직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마크업은 오는 15일(현지시간)으로, 양측이 합의에 도달하려면 시간이 촉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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