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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실시간 코인뉴스 1. OKX, 기관 부문 부진으로 인력 감축 2. 美 대법원, 1/14 트럼프 관세 판결 내릴 듯 3. BTC $91,000 하회 4. BTC $92,000 상회 5. BTC $91,000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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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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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대책' 첫날…거래 규모 1/4 수준 급감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7162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매수 주문을 누르자 3천만 원 이상 예탁금이 있어야 한다는 안내문이 뜹니다. 기본 예탁금을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올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 대책이 어제부터 시행됐습니다. 기존에는 주식이나 ETF, 채권 등 대용증권도 시가의 70%까지는 예탁금으로 인정됐지만, 이제는 3천만 원 전액 현금으로 보유해야 합니다. 또, 보유 주식을 매도했더라도 정산되는 2거래일 후까지는 예탁금으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추가납입을 하지 않는다면 당일 반복 매매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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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8월 1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윈터뮤트 암호화폐 시장 기관 비중 확대...알트시즌 줄어들 것]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재편되면서 여러 알트코인이 함께 오르는 장세 소위 알트시즌은 점차 드물어질 것이라고 윈터뮤트(Wintermute)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겸 장외거래 플랫폼 윈터뮤트의 올해 상반기 장외거래(OTC) 현물 거래량 중 기관투자자 비중은 7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약 61%였다. 윈터뮤트는 시장 흐름을 좌우하는 자금이 소수 종목에 집중되고 거래도 더 선별적으로 이뤄진다. 알트코인 대부분이 함께 오르는 장세는 점차 드물어질 가능성이 크다. 올해 상반기 토큰화 실물자산(RWA) 규모는 310억달러로 약 50% 증가했고 월평균 이체 규모도 90억달러로 두 배 이상 늘었다. 기관투자자의 토큰화 자산 활용은 미국 국채와 머니마켓펀드(MMF), 사모대출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JP모건 美 클래리티법 지연, 암호화폐 시장 하방압력 가중] 연내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상원 통과 가능성이 낮아지며, 암호화폐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JP모건이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클래리티법은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해 은행과 자산운용사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돼 왔다. 하지만 법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호재 중 하나가 약화되고 있다. 예측시장에서는 연내 클래리티법 통과 가능성을 37%로 내다보고 있다. 클래리티법 의회 통과가 늦어질수록 토큰화와 블록체인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성장 수혜가 퍼블릭 암호화폐 네트워크가 아니라 기존 금융시장 인프라에 흡수될 위험이 커진다고 지적했다. [BTC 채굴업체 고마이닝, 비트코인 매매 및 보관 서비스 출시] 비트코인 채굴업체 고마이닝(GoMining)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업홀드(Uphol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비트코인 매매 및 커스터디(보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고마이닝의 해당 서비스는 우선 미국 사용자들에 한해 제공된다. 이와 관련 고마이닝 측은 이번 파트너십은 비트코인 금융 서비스를 위한 보다 포괄적 생태계로 확장하려는 우리의 목표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신 온도파이낸스, 최대 $5억 규모 기업 인수 검토 중] 실물자산(RWA) 토큰화 플랫폼 온도파이낸스(ONDO)가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기업 인수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암호화폐 인프라 시장에서 기업 간 인수합병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온도 역시 이를 통한 사업 확장 기회를 검토하고 있다며 온도는 2억5,000만 달러에서 5억 달러 규모의 인수 후보를 살펴보고 있다. 다만 해당 사안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어 공식 자문사는 아직 선임하지 않았다. 온도는 여러 분야 중에서도 웰스테크(wealthtech) 기업을 인수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도 측은 코인데스크의 관련 질의에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온도는 통상적인 사업 운영 과정에서 시장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어떤 당사자와도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체이널리시스 이번 월드컵 관련 온체인 거래량 $200억 규모]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최신 보고서를 통해 2026년 북중미 월드컵과 연계된 예측시장, NFT 부문에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온체인 거래량이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월드컵 관련 예측시장 총 거래량은 200억 달러를 상회했으며, NFT 거래에서도 2,400만 달러 이상의 거래가 진행됐다. 약 40만 개의 지갑이 블록체인 기반 예측 시장과 상호작용했으며, 대회 기간에만 57억 달러의 거래량이 발생했다. 나아가 월드컵 관련 예측시장에 유입된 불법자금과 관련 체이널리시스는 거래량 기준 가장 큰 불법 자금 출처는 중국계 거래소 HTX였다. 앞서 HTX는 러시아 관련 자금을 중개한 혐의로 영국 및 EU 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 [유명 암호화폐 VC 암호화폐 없었다면 AI 열풍도 불가능] 암호화폐가 없었다면 오늘날 인공지능(AI) 열풍도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암호화폐 전문 벤처 투자사 드래곤플라이의 매니징 파트너 하십(Haseeb)이 말했다. 그는 이상하지만 이는 사실에 가깝다. 오늘날 AI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이터 센터 구축은 비트코인 채굴자들의 노하우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엔비디아 역시 암호화폐 채굴 산업을 교량으로 삼을 수 없었다면, 게임을 넘어 전문 컴퓨팅 칩으로 넘어가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글로벌 최대 네오클라우드(AI 전용 클라우드 업체)들은 거의 암호화폐 채굴로 출발한 업체들이다라고 설명했다. [미 재무장관 상원, 지금 당장 클래리티법 표결해야]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자신의 X를 통해 미국 상원은 지금 당장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표결해 부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원에서 클래리티법이 통과된 지 1년이 넘었다. 이후 진전도 있었지만, 암호화폐 산업에서 미국이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는 승리를 앞둔 상황에서 민주당이 정치적 선택을 계속하고 있다는 점은 실망스럽다. 특히 민주당 의원들 중 상당수는 암호화폐 업계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후원받은 이들이다. 클래리티법이 통과되면 미국이 산업을 주도하겠지만, 반대로 통과되지 못한다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상황은 간단하며 사토시의 표현이 적절하다. 당신이 나를 믿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한다면, 굳이 설득하려 내 시간을 쓰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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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8월 1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암호화폐 가격 형성 주도권, 현물서 무기한 선물로 이동] 암호화폐 가격 형성 주도권이 현물에서 무기한 선물로 옮겨갔다고 캐럴 알렉산더(Carol Alexander),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두 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무기한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을 선도하고 있다. 무기한 선물 시장은 펀딩 비율을 통해 현물 가격과의 격차를 조절해 가격 발견을 주도한다. 앞서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주식 공개(IPO) 전 거래된 스페이스X(SPCX)의 경우도 시장 수요를 정확히 반영했다. 다만 무기한 선물의 경우 수요를 반영하는 데 강점이 있지만, 내부자 락업 물량 해제 등 공급 측면 변수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은, 글로벌 토큰화 지급결제 프로젝트 테스트 성공]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라의 실거래 테스트를 통해 아고라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업무 프로세스가 실제 운영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IT조선에 따르면 한국은행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 등 28개 참여기관은 다양한 통화를 대상으로 약 80만 스위스 프랑(CHF) 규모의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기업 간·은행 간의 단일·이중 통화 지급, 외환동시결제(PvP), 동일 금융그룹 내 자금이체 등 국가 간 지급 활용사례를 성공적으로 처리했다. [중국 사기범, 관영 신문 사칭...기업 협박하며 BTC 요구] 중국 사기범들이 현지 관영 경제지 차이나비즈니스저널(China Business Journal)을 사칭해 비트코인(BTC)을 요구하며 기업들을 협박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들은 암호화된 이메일 서비스 프로톤메일(Proton Mail)을 이용해 기업에 불리한 중대한 정보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잠입 취재 기사를 보도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이나비즈니스저널은 해당 이메일과 발송 내용은 자사와 무관하고 허위라며 기업들에 BTC를 송금하지 말고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또 현재 관련 증거를 수집 중이며 사기범들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파로스 하버, 운용 자산 $1.4억 돌파…리얼파이 생태계 확대] 실물자산 토큰화(RWA) 및 인공지능(AI)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네트워크(PROS)는 자산 집계 플랫폼 파로스 하버(Pharos Harbor)의 운용 자산(AUM)이 1억4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자산은 다양한 전략형 볼트(Vault)에 분산 운용되고 있으며, 엠버 프로토콜(Ember Protocol)의 총 락업 예치금(TVL)은 6000만 달러, R25 프로토콜(R25 Protocol)의 TVL은 5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파로스 하버는 “현재 우리는 기관급 리얼파이(RealFi) 상품을 통합 제공하는 원스톱 마켓플레이스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소비자 신용, 고정수익, 비트코인(BTC) 수익 전략, 부동산, 토큰화 수익 등 다양한 실물자산(RWA) 전략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문 자산운용사와의 협업을 통해 상품군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온체인 수익 상품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기관급 투자 전략 기반의 리얼파이 생태계도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최대 채굴업체 창업자, $1250만 사기 혐의로 구속] 러시아 최대 암호화폐 채굴업체 비트리버(BitRiver) 창업자 이고르 루네츠(Igor Runets)가 1250만달러 규모 사기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러시아 수사당국은 루네츠가 2023년 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의 약 5%를 차지하는 En+ 산하 인프라 오브 시베리아(Infrastructure of Siberia)와 800만달러 규모 채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뒤 장비를 납품하지 않아 10억루블(약 1250만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루네츠는 지난 2월 탈세 혐의 3건으로 가택연금됐으며, 같은 달 지역 중재법원이 비트리버 지분 98%를 보유한 지배주주 폭스그룹을 상대로 파산 절차를 개시한 바 있다. [자오창펑 모든 밈코인 지지...향후 몇 주 동안 일부 매매할 수도]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모든 밈코인을 지지하며, 향후 수 주 내로 테스트를 위해 일부 밈코인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최근 기부받은 밈코인 처분과 관련해서는 기글아카데미(자오창펑이 주도하는 교육 프로젝트)와 논의하지 않았다. 다만 기글아카데미는 기부받은 토큰 대부분을 BNB로 전환하거나 매도하고 있다. 밈코인을 마음대로 기부해놓고 이를 소각하길 바라서는 안 된다. 기글아카데미에 기부된 밈코인은 매도돼 무상교육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말레이 경찰, 불법 비트코인 채굴장 적발] 말레이시아 경찰이 트로노 지역의 불법 비트코인(BTC) 채굴장을 단속해 남성 2명을 체포하고 채굴기 73대를 압수했다고 현지 매체 뉴스트레이츠타임스가 보도했다. 경찰은 국가전력공사(TNB)와 합동으로 3곳을 단속한 결과 세 곳 모두 불법으로 전기를 끌어와 BTC를 채굴한 것으로 파악했다. 체포된 남성은 40세와 52세로, 경찰은 이들을 전기 절도와 전기 설비 훼손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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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