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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506
7달 전
..
고수 분들 꿀팁 좀 주세요... 리서치 에이전트 잘 세팅하면 컨텐츠나 이런 부분에서 진짜 잘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해메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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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메타마스크에서 모나드에 있는 mUSD로 예치하면 6% 정도 이율 준다고 해서, 모나드 생태계를 좀 살펴봤는데 선입견 가지고 봤던 거랑 달리 지표 자체가 나쁘지 않는 느낌. Defi TVl이야 사실 인센티브 있으면 언제든 들어올 수 있는 돈들이다 보니 큰 중요한 지표는 아니고, 그 외에 체인 / 앱들 수익 / 볼륨들 보면 다른 L1들 보다 그래도 좋은 지표를 보여주는 중. 메마에서 모나드 USDT / USDC를 mUSD로 바꿀떄 아예 슬리피지 없이 1대1로 교환 해준다고도 해서 큰 금액 모나드에 넣어서 활용하는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UX 이기도 함. 메마 앱의 머니 어카운트 계정에서 다양한 이율 상품을 한 계정 안에서 이용 할 수 있고 메마 카드도 여기서 쓸 수 있는데, 가능하다면 추후 한국에서도 풀려서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viewCount168
1시간 전
<경험이 멸종하는 세상> 최근 재미있게 읽은 책. 기술이 발전하고 온라인 세상이 확장되면서, 과거에는 현실에서만 가능했던 일들을 온라인으로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인간은 점점 직접적인 ‘경험’을 덜 하게 되는 중이다. - 과거에는 미술관에 가야만 볼 수 있었던 작품을 온라인으로 감상하고 - 직접 만나야만 들을 수 있었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접하고 - 콘서트를 온전히 즐기기보다 그 순간을 영상으로 남겨 온라인에 공유하는 일이 더 중요한 경험이 되어간다 물론 이것이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기술의 발전이 ‘경험의 확장’을 가져온 것이기도 하니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러한 변화에 질문을 던지는 동시에, 변화 자체를 피할 수 없다면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개인적으로는 AI의 등장 이후 이 문제를 더욱 뼈저리게 느끼고 있던 터라 꽤 인상 깊게 읽었다. 비슷한 고민을 해본 분이라면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viewCount307
5시간 전
모아카드샵에 펭구 콜라보 카드가 들어왔다 길래 한 팩 구매. IP 쪽으로 더 성장한다는 가정하에, 집에 있는 예전 팩이랑 함께 묵혀놓을 예정.
viewCount371
1일 전
주말 동안에는 바이브 코딩 하면서 만들어볼 수 있는 제품 아이디어랑 일상에서 Agent 통해서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도들 해보는 중 입니다. 

우선은 Claud Code 쓰는 법에 익숙해져야겠다는 접근으로 운영하고 있는 영어 텔레그램 채널을 자동화 시켜 보는 시도를 먼저 해보고 있습니다. 

크게 두개의 에이전트 팀을 만들었는데, 

1. 리서치 에이전트

- 온라인에서 AI / 크립토 관련 컨텐츠 찾아오는 에이전트
- 찾아온 컨텐츠 대쉬보드에 맞게 정리하는 에이전트 

2. 컨텐츠 에이전트

- 대쉬보드에서 내가 선택한 컨텐츠를 에이전트들에게 텔레그램 컨텐츠로 변화시키게 업부 배분하는 에이전트
- 요약 및 컨텐츠 작성 에이전트
- 요약된 정보 기반하여 컨텐츠에서 맞는 이미지 찾아 추가하는 에이전트
- 전체 검수 하는 에이전트
- 텔레그램 관리 에이전트

———————————
삐걱하면서 느낀 점 및 고민(?)
- 각 테스크마다 에이전트를 다 구분해놨는데, 이게 여러 테스크를 한 에이전트 한테 배분하면 성능이 확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음. 지금 정도 단계에서는 테스크 자체가 가벼워서 괜찮은데 좀 더 다각화 되었을때 대비하여 아예 미리 구분해놓음. 

- 리서치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할 듯. 처음에는 제네럴하게 너가 알아서 찾아와줘 했는데 결과물이 처참해서, Top AI / 크립초 채널 리스크 주고 이거 모니터링 하면서 찾아와 달라고 했음. 

그러니까 결과물이 더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아쉬움. 특히
David's Anecdote
주말 동안에는 바이브 코딩 하면서 만들어볼 수 있는 제품 아이디어랑 일상에서 Agent 통해서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도들 해보는 중 입니다. 우선은 Claud Code 쓰는 법에 익숙해져야겠다는 접근으로 운영하고 있는 영어 텔레그램 채널을 자동화 시켜 보는 시도를 먼저 해보고 있습니다. 크게 두개의 에이전트 팀을 만들었는데, 1. 리서치 에이전트 - 온라인에서 AI / 크립토 관련 컨텐츠 찾아오는 에이전트 - 찾아온 컨텐츠 대쉬보드에 맞게 정리하는 에이전트 2. 컨텐츠 에이전트 - 대쉬보드에서 내가 선택한 컨텐츠를 에이전트들에게 텔레그램 컨텐츠로 변화시키게 업부 배분하는 에이전트 - 요약 및 컨텐츠 작성 에이전트 - 요약된 정보 기반하여 컨텐츠에서 맞는 이미지 찾아 추가하는 에이전트 - 전체 검수 하는 에이전트 - 텔레그램 관리 에이전트 ——————————— 삐걱하면서 느낀 점 및 고민(?) - 각 테스크마다 에이전트를 다 구분해놨는데, 이게 여러 테스크를 한 에이전트 한테 배분하면 성능이 확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음. 지금 정도 단계에서는 테스크 자체가 가벼워서 괜찮은데 좀 더 다각화 되었을때 대비하여 아예 미리 구분해놓음. - 리서치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할 듯. 처음에는 제네럴하게 너가 알아서 찾아와줘 했는데 결과물이 처참해서, Top AI / 크립초 채널 리스크 주고 이거 모니터링 하면서 찾아와 달라고 했음. 그러니까 결과물이 더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아쉬움.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