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5
7달 전
분석 "BTC, 작년 12월 말 바닥...단기 반등 가능성" ______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작년 12월 말에 바닥을 찍었으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진단했다. 비인크립토는 윌리 우의 데이터 기반 모델을 인용 "비트코인 투자 자금 유입은 2025년 12월 24일 최저점을 찍은 후 꾸준히 증가해왔다. 유동성 감소로 인해 2026년 전체 전망은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지만, 단기적인 상황은 향후 몇 주 동안 조심스러운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채굴 원가 이하로 거래된다고 해서 과거 패닉셀이 발생한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채굴업체들은 생산량을 줄이고 가격 상승을 기다리면서 거래량이 적은 구간이 형성되고 이 구간이 일시적인 바닥 역할을 한다. 그러다가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비용 이상으로 다시 올라가면 강세장으로 돌아선다. 매 사이클마다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의도치 않게 신용점수가 낮은 이들을 비트코인 등 대안 금융 시스템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 [더벨]업비트, TWAP 기능 일반 거래까지 확장...다음 - 🟩 #속보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이 암호화폐를 수용...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8월 30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두나무,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맞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Visa)와 스테이블코인 및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금융·결제 시장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션락에 있는 비자 글로벌 마켓 서포트 센터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 나아가 양사는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기술력과 비자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와 글로벌 송금 등을 발굴할 계획이다. AI를 활용한 미래 금융·결제 분야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 [트럼프 밈코인, 美 기업 10곳에 $100만 살포…실질적 지원 효과 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가 미국 기업 10곳에 총 100만 달러(약 13.8억원) 상당의 TRUMP 토큰을 지급했다. 약 3개월간 진행된 아메리카 퍼스트 비즈니스 챌린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다만 참가 기업의 수령 자격에 TRUMP 보유가 포함됐던 만큼, 실질적인 지원 효과에 의문이 제기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4월 트럼프 대통령이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처음 발표됐으며, 약 616개 기업이 참가를 신청해 36개 기업이 최종 승인됐다. 이 가운데 최다 득표 기업은 25만 달러 상당의 TRUMP를 수령했으며, 6개 기업이 각각 10만 달러, 3개 기업이 각각 5만 달러 상당의 TRUMP를 나눠 받았다. 이와 관련 비인크립토는 밈코인을 기업 지원금으로 활용하는 것은 이례적이지만, 참가 기업들은 지원금 수령 자격을 얻기 위해 TRUMP 토큰을 매수해야 했다. 즉 TRUMP를 매수한 뒤 다시 TRUMP로 보상을 받는 구조다. 나아가 TRUMP는 별도의 활용처가 없어 기업이 지원금을 실제 자금으로 사용하려면 결국 토큰을 매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TH, 시총 대비 ETF 유입 BTC 앞서]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시가총액을 감안하면 미국 현물 ETF 자금 흐름에서 ETH가 BTC를 앞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ETF 순유입액을 달러 금액만으로 비교하면 시가총액이 큰 BTC의 유입 규모가 더 커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일별 ETF 순유입액을 해당일 시가총액으로 나눠 비교하면 최근 1개월 ETH의 유입 강도는 0.55%로 BTC(0.23%)의 약 2.4배다. 최근 3개월은 ETH가 0.41%인 반면 BTC는 -0.12%, 6개월은 각각 0.38%, -0.015%다. 기관과 투자자문사들이 단순한 가격 상승 기대가 아니라 토큰화 테마를 보고 ETH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서 헤이즈 “스트래티지보다 BTC ETF 사는 게 더 합리적”] 비트코인 상승세 둔화로 스트래티지(MSTR)의 사업 모델이 더 이상 예전처럼 작동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진단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는 마이클 세일러는 추가 주식 발행, BTC 매도, 배당 지급 중단이라는 어려운 선택지에 직면했다. MSTR이 영향력을 잃었으며 더 이상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근거가 없다. 주식시장을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라면 개인의 절대적인 지배력에 크게 의존하는 MSTR에 투자하는 것보다 IBIT와 같은 ETF를 직접 매수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다.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순간 스트래티지의 기존 전략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BTC, 지난주 달러 기준 역대 최대 주간 상승] 비트코인(BTC)이 지난주 달러 기준 역대 가장 큰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갤럭시리서치가 분석했다. 갤럭시에 따르면 BTC는 8월 17~23일 6만2818달러에서 7만7593달러로 올라 일주일간 1만4775달러(23.5%) 상승했다. 상승률 기준으로는 41위다.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클래리티법 지지 등이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다. [유명 트레이더 과거 알트코인, 백서 있는 밈코인 불과]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ANSEM의 모티브가 된 밈코인 전문 트레이더 안셈(Ansem)이 자신의 X를 통해 2017년 알트코인은 사실상 백서 하나 붙여놓고 창업자가 숨쉬듯 거짓말하던 밈코인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2017년 알트코인에 낙관적이었으면서 2026년 밈코인에 비관적이라는 건 모순이다. 사실 똑같은 코인들이다. 적어도 밈코인은 거짓말 대신 관심을 끌어 가격 상승을 노린다고 솔직하게 인정한다. 개인적으로 오히려 이런 밈코인들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viewCount3
9시간 전
https://youtube.com/shorts/SVf_eOjvAb8?si=tw4tYwHHR9SfR0H0
viewCount4
14시간 전
8월 30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미 코네티컷주, 예측 시장 칼시 상대 소송… 주 정부 vs 연방 갈등 고조] 미국 코네티컷주가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의 스포츠 이벤트 베팅 서비스를 중단시켜 달라는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다. 코네티컷주 검찰총장은 이벤트 계약이 실질적인 도박이며 미성년자 보호 및 도박 중독 예방을 위해 주법 적용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반면 칼시는 다른 예측 시장은 놔둔 채 칼시만을 표적으로 삼는 자의적 집행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연방 규제 기관인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역시 주 정부가 연방의 통제를 받는 거래소의 권한을 침해하고 있다며 주 정부들을 상대로 맞소송을 진행 중이다. 미국 내 절반 가까운 주와 연방 정부, 법원 간의 판결이 50 대 50으로 팽팽히 맞서면서, 해당 갈등은 조만간 미국 연방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될 전망이다. [피델리티 매크로 디렉터 느슨한 재정·통화 정책, 비트코인 명백한 호재..상승 여력 충분]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의 거시경제 디렉터 유리엔 팀머(Jurrien Timmer)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느슨한 재정 및 통화 정책의 결합은 비트코인에 명백한 호재라고 진단했다. 그는 지난주 미국 재무부가 장기채를 매입(바이백)하고 단기채(Bills) 발행을 늘린 조치가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고 금과 비트코인을 동시에 급등하게 만든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시장은 재정 우위와 연준(Fed)의 독립성 상실 가능성을 향한 아슬아슬한 국면을 감지하고 있다. 재무부가 금리를 낮게 유지하는 데 성공하려면 바이백 규모를 크게 늘려야 할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이는 연준이 이러한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peration Twist) 작업에 동조하도록 만들 수 있으며, 결국 화폐 가치 하락의 길로 우리를 이끌게 된다. 느슨한 재정 정책과 느슨한 통화 정책의 결합은 장기 추세선에 걸쳐 있는 달러에는 명백한 악재이며, 금 그리고 나아가 비트코인에는 명백한 호재라고 진단했다. 그는 또한 금과 비트코인은 연중 상승 모멘텀에서 뒤처진 후발 주자였으나, 이제 그 격차를 바짝 좁히고 있다. 앞으로도 더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美 소비자단체 트럼프 암호화폐 사업으로 투자자 최소 $47억 손실] 미국 소비자 권리 보호 비영리 단체이자 싱크탱크인 퍼블릭 시티즌(Public Citizen)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2년 이후 암호화폐 사업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최소 47억 달러의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퍼블릭 시티즌은 트럼프 일가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거버넌스 토큰, 2022년 출시된 트럼프 NFT 트레이딩카드, 트럼프 밈코인 TRUMP 및 트럼프 미디어의 디지털자산 펀드 등을 언급하며 이와 같이 주장했다. 보고서는 추정 손실액의 대부분은 밈코인 투자에서 발생했으며, 이에 따른 손실액은 32억 달러로 추정된다. 반면 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 투자 손실은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전통금융 자산,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거래량서 BTC 추월]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전통금융(TradFi) 연동 상품의 거래량이 비트코인(BTC)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K33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전통금융 자산 연동 무기한 선물의 30일 평균 거래량은 155.9억 달러로, 같은 기간 BTC 무기한 선물의 73.9억 달러 대비 약 2배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8월 중순 기준 전통금융 자산 연동 상품은 바이낸스 전체 무기한 선물 거래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거래량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바이낸스 내 전통금융 자산 연동 상품 거래량은 연초 약 30억 달러에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 반면, BTC 거래량은 한때 160억 달러를 기록한 뒤 감소세를 보였다. 이와 관련 언폴디드는 이같은 추세는 시장의 관심이 알트코인 및 전통금융 자산 연동 무기한 선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직접 끌어올릴 촉매는 제한적이며, 바이낸스 플랫폼 내 상품 다변화는 가속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욕 연은 스테이블코인, 금융위기서 수요 증가…자본통제력 약화]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연구진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사용 증가로 금융·통화 위기를 겪는 국가의 자본통제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통화위기를 겪는 국가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증가하는 현상이 확인됐다. 스테이블코인은 개인이 자국 은행을 거치지 않고 달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이는 정부가 자본통제를 위해 전통적으로 활용해 온 조치의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이미 3,000억 달러를 넘어섰고 향후 수년 내 수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통화위기에서는 자본통제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BTC 첫 양자 저항 거래 성공에도...700만 BTC 여전히 위험] 비트코인 메인넷에서 양자 컴퓨팅 공격에 저항력을 갖춘 트랜잭션이 사상 처음으로 처리됐지만, 이미 공개키가 노출된 약 700만 BTC는 여전히 잠재적인 양자 컴퓨팅 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매체는 이번에 성공한 양자 저항 트랜잭션 방식으로는 이미 공개키가 노출된 비트코인을 보호할 수 없다. 또한 이번 트랜잭션에서 양자 저항을 위해 채택된 방식은 표준화되지 않았고 비용도 높다. 따라서 비트코인 네트워크 전체를 양자 컴퓨팅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보다 광범위한 프로토콜 차원의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코인니스는 전날 이더리움 레이어2 스타크넷(STRK) 개발사 스타크웨어(StarkWare)가 비트코인 메인넷에서 합의 규칙을 변경하지 않고 최초의 양자 저항 거래를 완료했다고 전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viewCount4
1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