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본격적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기기 시작한 것은 임플란트 삽입 80일째 되던 날이었다. 그는 "첫 레이드는 다소 어색했지만, 뇌와 BCI가 동기화되자 그야말로 마법 같았다. 이제 마우스도 키보드도 없이 오직 생각만으로 레이드를 진행하고 아제로스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있다. 정말 환상적이고 이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럴링크 연결해서 붉은사막 해보고싶네
https://m.inven.co.kr/webzine/wznews.php?idx=31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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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