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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5006
1달 전
davidanecdotekr/4317/6293998930336877707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랑 결이 맞는 척함 (얼라인 맞추기) $HYPE 산다고 발표만 하고 안삼 결국 사긴 삼 근데 알고 보니 델타 뉴트럴(Delta Neutral) 포지션 잡은 거 걸림 (실제 리스크 노출 0) LP가 자기 포지션 헷징하려고 그런 거라고 변명 시전 KOL들한테 X(트위터) 배지 달아주는 조건으로 월 $5,000+ 제안 (돈에 영혼 판 놈들 절대 잊지 마라) 테스트넷 지표 발표 (근데 자전 돌려서 만든 허수) 이걸 바탕으로 펀드레이징 진행 포모(FOMO) 일으키려고 자기네 LP들이 입금하게 시킴 모금 기간 연장 (내부자들은 폴리마켓에 미리 베팅해서 수십만 달러 챙김) (지들 폴리마켓 포지션 털고 나서) 갑자기 연장 취소 근데 아직 유저들 환불은 안 해줌 뜬금없이 솔라나에서 런칭한다고 발표$HYPE 산다고 발표만 하고 안삼 결국 사긴 삼 근데 알고 보니 델타 뉴트럴(Delta Neutral) 포지션 잡은 거 걸림 (실제 리스크 노출 0) LP가 자기 포지션 헷징하려고 그런 거라고 변명 시전 KOL들한테 X(트위터) 배지 달아주는 조건으로 월 $5,000+ 제안 (돈에 영혼 판 놈들 절대 잊지 마라) 테스트넷 지표 발표 (근데 자전 돌려서 만든 허수) 이걸 바탕으로 펀드레이징 진행 포모(FOMO) 일으키려고 자기네 LP들이 입금하게 시킴 모금 기간 연장 (내부자들은 폴리마켓에 미리 베팅해서 수십만 달러 챙김) (지들 폴리마켓 포지션 털고 나서) 갑자기 연장 취소 근데 아직 유저들 환불은 안 해줌 뜬금없이 솔라나에서 런칭한다고 발표 https://x.com/kirbyongeo/status/201234584251937628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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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이번 주가 생일 주간이라, 소소하게 기부를 해봤습니다. 요즘은 잠시 숨을 고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머릿속을 맴도는 고민의 뼈대를 짧게 추려보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그 모습을 갖추기 위해 지금 내게 필요한 조각들은 무엇인가 -이 조각들을 모으려면, 직업으로서 나는 어디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궁극적으로 다가올 큰 변화의 시기를 나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아직 뾰족한 정답을 찾진 못했지만, 누군가의 인생에 '사다리'가 되어주는 삶 은 어떨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사다리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누군가에겐 부를 향한 계단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배움의 기회일 수도 있겠죠. 다만 마음 한편으로 씁쓸한 건, 앞으로 5년, 10년 뒤의 세상에선 이런 사다리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귀해질 것 같다는 점입니다. 최근에 좀 멍때리면서 지난 10년을 어떻게 살아왔나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학생 때 반지하 방에서 시작해 고시원, 작은 원룸, 오피스텔을 거쳐 지금 사는 곳에 닿기까지 (물론 아직도 소소한 공간이지만). 제 삶의 풍경이 조금씩 나아질 때마다, 그 길목에는 항상 제게 기꺼이 사다리를 내어주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훗날 누군가 간절히 도약을 필요로 할 때, 사다리를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참 의미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그러려면 저 스스로 누군가를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능력과 위치를 먼저 갖춰야겠죠. (아마 그 과정에서도 저는 또 수많은 분들의 사다리에 빚을 지며 올라가게 될 겁니다.) 요즘 채널에 글이 뜸했던 건 바로 이런 고민의 터널을 열심히 걷고 있어서 입니다. 혼자 섣불리 결론을 내리기가 어려워, AI 에이전트들을 여러 개 만들어 치열하게 토론도 시켜보고, 밖으로 나가 다양한 사람들도 부지런히 만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제 나름의 단단한 답을 찾아서, 예전처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보따리들 한가득 둘러메고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3월 되세요 ❤️
viewCount365
1일 전
2026년 미슐랭 발표가 진행중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u4dhQxvJzyU?si=pGBI3UwfI-FZOn99 - 진짜 맛있게 먹었던 레스토랑 산이 스타를 몇개 받을까 - 솔밤은 2 / 3스타를 받을 수 있을까 - 모수는 몇개 받을까 - 밍글스는 3스타를 유지할까
viewCount961
2일 전
영어 채널에는 최근에 올리긴 했었는데 지인 분과 이야기 하다가 미국이 돈을 푸는 시나리오에 대해 재미있는 의견이 있었어서 공유, 다시 한번 전방적위으로 돈을 풀었을때의 달러 가치의 하락을 감당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미국에 중요한 특정 섹터에만 돈을 푸는 비슷한 효과를 주는 정책을 택할수도 있지 않을까 (AI 라던가). 크립토는 과연 그 안에 포함될 수 있을까? 포함되지 않는다면 돈을 풀어도 정작 크립토로 흘러들어오지는 않는 최악의 상황이 나올텐데.
viewCount576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