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써보고 있는 AI 비서 서비스 인데, 일상 생활에서 이런 빈 자리 확인이랑 예약까지 해주니 너무 편함.
- 예약 할려는 컨텍스트 알려주면
- 맞는 식당 + 예약 플랫폼에서 찾아주고
- 자리 있나 확인
- 예약 뚝딱 후 카톡으로 캐치 테이블 확정 메세지
아마 개인의 예약 기록이 더 쌓이면 그 개인의 의도를 더 잘 파악하니 추천들의 퀄리티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 중.
+ 요런 서비스의 지금 시장에서의 해자는 결국 "실행'을 얼마나 잘 해줄 수 있냐일 듯. 대부분 사람들이 직접 만들어 쓰는 AI 비서들은 실행 보다는 검색 / 관리 수준에 머물러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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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