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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597
4달 전
..
물론 진짜 이거 기반으로 숏 치시지는 마시고 본인의 기준하에 하시길. 저는 단지 상방이 안보여서 이렇게 보는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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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가스타운 쳐박은 이유다음 - 위에서 언급한 에스프레소에 대한 짧은 생각 - 여기...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트위터에서 본 재미있는 비유 "OpenAI = 비트코인 Anthropic = 이더리움 신생 AI 랩들 = 알트코인 대부분은 큰 투자금을 받고도 실패하거나 미미한 성과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건 극소수일 전망. 크립토와 달리 AI 랩은 토큰 발행으로 쉽게 유동성을 확보할 수 없어서, 실제 사업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점이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음" https://x.com/AlokVasudev/status/2066964656598765909?s=20
viewCount253
10시간 전
Rawson과 이야기 할려고 비행기 시간을 미루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쉽지 않은 선택이었네요. 영상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도 많은데 느낀 점이 많았던 대화였습니다. 제일 인상깊었던건 인생에서의 선택이 커리어가 아닌 더 흥미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가 라는 점이었습니다. 미국에서 좋은 회사 다니다가 싱가폴 -> 상하이로 이주하는게 "커리어"적으로 더 나은 선택인가보다도 "더 재미있는 인생"을 만들어주냐가 기준이었다 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것도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할 수 있는 선택이겠지만...결국 무슨 인생을 살고 싶냐가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viewCount379
1일 전
지능의 희소성이 사라지는 시대, 인간은 무엇으로 가치를 만들어야 할까 Delphi에서 AI 리서치를 담당하고 있는 Rawson을 상하이에서 만나, AI 시대에 세상과 사회가 어떻게 변할지 물어봤습니다. 제가 Rawson과 꼭 이야기해보고 싶었던 이유는, 그의 AI 관련 글들이 단순히 기술의 발전이나 생산성 향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AI가 세상과 사회의 구조를 어떻게 바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화 중 가장 깊게 남았던 부분은 이 말이었습니다. “높은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그 이유만으로 높은 보수를 받고 사회적으로 대우받는 지금의 시대는, 인류 역사 전체로 보면 정말 짧은 예외적인 시기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수십 년 뒤의 사람들은 이 시기를 꽤 디스토피아적인 시대였다고 바라볼 수도 있다.” 이런 변화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다가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지능의 가치가 낮아지는 시대에, 인간은 어디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과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 (한국어 자막) ▶️ 풀 버전을 담은 뉴스레터 초반에 촬영한 영상이라 각도와 음질이 조금 아쉬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viewCount455
1일 전
위에서 언급한 에스프레소에 대한 짧은 생각 

- 여기가 궁극적으로 가진 기술은 "핫샷"이라고 하는 컨센서스 기술임. 그냥 쉽게 말하면 검증자들간의 합의를 빠르게 해주는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하면 됨. 

- 이 기술을 써서 만들려고 했던게, L2를 위한 공유 시퀀서임. L2들이 중앙화되어 있으니 시퀀서를 공유해서 탈중앙화하고 상호운영성도 가져가자. 

- 다만 이 제품은 시장성이 없었고, 그래서 피봇을 했었던게 시퀀서 티켓 옥션도 있었고 지금은 "Fast Finality"라고 해서 거래가 이더리움에서 확정되기 전에 L2에서도 "확정"을 미리 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바꿈. 

- 일단 기본적으로 Fast Finality라고 하는 제품을 L2가 쓸지 의문임. 어차피 중앙 시퀀서로 비슷하게 대략 확정이다 라고 가정하고 쓰는 판국에, 이애 대한 보안성을 조금 더 높이면서까지 외부 프로토콜을 쓸지 모르겠음. 

- 여전히 상호운영성 제품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게 L2들은 이더리움이라는 보안성을 사용하는 것인지 굳이 다른 L2와 유동성을 공유하거나 잘 연결되고 싶어하지 않음. 오히려 유동성을 자기 L2에 가두고 싶어함 -> 경쟁임. 

+ 유의미하게 사이즈 있는 L2일수록 더 그럼 -> 결국 이런 외부 프로토콜을 쓰는 L2들의 경우 유동성과 액티비티가 매우 낮음. 

- 당연히 프로덕트 피봇하는거야 똑똑한 선택이고 (여긴 피봇을 꽤나 빠르게 잘했다고 생각이고 팀도 정직한 팀임), 프로덕트랑 토큰이랑 같은 방향성
Anecdote
위에서 언급한 에스프레소에 대한 짧은 생각 - 여기가 궁극적으로 가진 기술은 "핫샷"이라고 하는 컨센서스 기술임. 그냥 쉽게 말하면 검증자들간의 합의를 빠르게 해주는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하면 됨. - 이 기술을 써서 만들려고 했던게, L2를 위한 공유 시퀀서임. L2들이 중앙화되어 있으니 시퀀서를 공유해서 탈중앙화하고 상호운영성도 가져가자. - 다만 이 제품은 시장성이 없었고, 그래서 피봇을 했었던게 시퀀서 티켓 옥션도 있었고 지금은 "Fast Finality"라고 해서 거래가 이더리움에서 확정되기 전에 L2에서도 "확정"을 미리 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바꿈. - 일단 기본적으로 Fast Finality라고 하는 제품을 L2가 쓸지 의문임. 어차피 중앙 시퀀서로 비슷하게 대략 확정이다 라고 가정하고 쓰는 판국에, 이애 대한 보안성을 조금 더 높이면서까지 외부 프로토콜을 쓸지 모르겠음. - 여전히 상호운영성 제품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게 L2들은 이더리움이라는 보안성을 사용하는 것인지 굳이 다른 L2와 유동성을 공유하거나 잘 연결되고 싶어하지 않음. 오히려 유동성을 자기 L2에 가두고 싶어함 -> 경쟁임. + 유의미하게 사이즈 있는 L2일수록 더 그럼 -> 결국 이런 외부 프로토콜을 쓰는 L2들의 경우 유동성과 액티비티가 매우 낮음. - 당연히 프로덕트 피봇하는거야 똑똑한 선택이고 (여긴 피봇을 꽤나 빠르게 잘했다고 생각이고 팀도 정직한 팀임), 프로덕트랑 토큰이랑 같은 방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