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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81
3시간 전
..
물론 진짜 이거 기반으로 숏 치시지는 마시고 본인의 기준하에 하시길. 저는 단지 상방이 안보여서 이렇게 보는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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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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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한 에스프레소에 대한 짧은 생각 - 여기가 궁극적으로 가진 기술은 "핫샷"이라고 하는 컨센서스 기술임. 그냥 쉽게 말하면 검증자들간의 합의를 빠르게 해주는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하면 됨. - 이 기술을 써서 만들려고 했던게, L2를 위한 공유 시퀀서임. L2들이 중앙화되어 있으니 시퀀서를 공유해서 탈중앙화하고 상호운영성도 가져가자. - 다만 이 제품은 시장성이 없었고, 그래서 피봇을 했었던게 시퀀서 티켓 옥션도 있었고 지금은 "Fast Finality"라고 해서 거래가 이더리움에서 확정되기 전에 L2에서도 "확정"을 미리 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바꿈. - 일단 기본적으로 Fast Finality라고 하는 제품을 L2가 쓸지 의문임. 어차피 중앙 시퀀서로 비슷하게 대략 확정이다 라고 가정하고 쓰는 판국에, 이애 대한 보안성을 조금 더 높이면서까지 외부 프로토콜을 쓸지 모르겠음. - 여전히 상호운영성 제품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게 L2들은 이더리움이라는 보안성을 사용하는 것인지 굳이 다른 L2와 유동성을 공유하거나 잘 연결되고 싶어하지 않음. 오히려 유동성을 자기 L2에 가두고 싶어함 -> 경쟁임. + 유의미하게 사이즈 있는 L2일수록 더 그럼 -> 결국 이런 외부 프로토콜을 쓰는 L2들의 경우 유동성과 액티비티가 매우 낮음. - 당연히 프로덕트 피봇하는거야 똑똑한 선택이고 (여긴 피봇을 꽤나 빠르게 잘했다고 생각이고 팀도 정직한 팀임), 프로덕트랑 토큰이랑 같은 방향성으로 가는 것도 아닌거 알지만 그냥 "벨류가 너무 높음" - 결국 이제 인프라 프로젝트들은 벨류를 정당화 할려면 "돈을 벌어야 함". 근데 이 제품의 수요가 거의 없을거라는 생각 + 있다하더라도 매출이 나올 수 있는 수준일까에 대한 생각이 있음. + 이건 비슷한 제품 2년 동안 만들어 봤던 경험으로써 스스로에 대한 자기 반성이기도 함. 왜냐면 직접 만들면서 똑같은 문제에 부딛혔기 때문.
viewCount302
3시간 전
요즘 정말 선물 거래 안하는데, Espresso는 무한 숏이다... 여기 프로덕트 2년 동안 뜯어본 결론으로는 진짜 숏이다. #NFA
viewCount403
4시간 전
요즘 취향도 기르고 세상을 보는 관점을 넓힐려고 논 크립토 채널들도 많이 보는 중인데, 그 중 생각나는 채널 두개. - 전종현의 인사이트 : t.me/chunjonghyun - 현업 VC에서 일하고 계신 종현님이 올려주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크립토 말고 다른 산업군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 분야 회사들은 무엇이 유먕한지,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해봐야 하는지. - 정비의 문화연구소 : t.me/jungculturalfind - 과거 영화 쪽 일하시던 승오님이 올려주시는 문화 이야기들. 취향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에 다양한 영화, 예술, 문화 컨텐츠가 올라옵니다. 아무래도 킬러 컨텐츠는 영화 리뷰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viewCount626
7시간 전
위에서 언급한 에스프레소에 대한 짧은 생각 

- 여기가 궁극적으로 가진 기술은 "핫샷"이라고 하는 컨센서스 기술임. 그냥 쉽게 말하면 검증자들간의 합의를 빠르게 해주는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하면 됨. 

- 이 기술을 써서 만들려고 했던게, L2를 위한 공유 시퀀서임. L2들이 중앙화되어 있으니 시퀀서를 공유해서 탈중앙화하고 상호운영성도 가져가자. 

- 다만 이 제품은 시장성이 없었고, 그래서 피봇을 했었던게 시퀀서 티켓 옥션도 있었고 지금은 "Fast Finality"라고 해서 거래가 이더리움에서 확정되기 전에 L2에서도 "확정"을 미리 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바꿈. 

- 일단 기본적으로 Fast Finality라고 하는 제품을 L2가 쓸지 의문임. 어차피 중앙 시퀀서로 비슷하게 대략 확정이다 라고 가정하고 쓰는 판국에, 이애 대한 보안성을 조금 더 높이면서까지 외부 프로토콜을 쓸지 모르겠음. 

- 여전히 상호운영성 제품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게 L2들은 이더리움이라는 보안성을 사용하는 것인지 굳이 다른 L2와 유동성을 공유하거나 잘 연결되고 싶어하지 않음. 오히려 유동성을 자기 L2에 가두고 싶어함 -> 경쟁임. 

+ 유의미하게 사이즈 있는 L2일수록 더 그럼 -> 결국 이런 외부 프로토콜을 쓰는 L2들의 경우 유동성과 액티비티가 매우 낮음. 

- 당연히 프로덕트 피봇하는거야 똑똑한 선택이고 (여긴 피봇을 꽤나 빠르게 잘했다고 생각이고 팀도 정직한 팀임), 프로덕트랑 토큰이랑 같은 방향성
David's Anecdote
위에서 언급한 에스프레소에 대한 짧은 생각 - 여기가 궁극적으로 가진 기술은 "핫샷"이라고 하는 컨센서스 기술임. 그냥 쉽게 말하면 검증자들간의 합의를 빠르게 해주는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하면 됨. - 이 기술을 써서 만들려고 했던게, L2를 위한 공유 시퀀서임. L2들이 중앙화되어 있으니 시퀀서를 공유해서 탈중앙화하고 상호운영성도 가져가자. - 다만 이 제품은 시장성이 없었고, 그래서 피봇을 했었던게 시퀀서 티켓 옥션도 있었고 지금은 "Fast Finality"라고 해서 거래가 이더리움에서 확정되기 전에 L2에서도 "확정"을 미리 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바꿈. - 일단 기본적으로 Fast Finality라고 하는 제품을 L2가 쓸지 의문임. 어차피 중앙 시퀀서로 비슷하게 대략 확정이다 라고 가정하고 쓰는 판국에, 이애 대한 보안성을 조금 더 높이면서까지 외부 프로토콜을 쓸지 모르겠음. - 여전히 상호운영성 제품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게 L2들은 이더리움이라는 보안성을 사용하는 것인지 굳이 다른 L2와 유동성을 공유하거나 잘 연결되고 싶어하지 않음. 오히려 유동성을 자기 L2에 가두고 싶어함 -> 경쟁임. + 유의미하게 사이즈 있는 L2일수록 더 그럼 -> 결국 이런 외부 프로토콜을 쓰는 L2들의 경우 유동성과 액티비티가 매우 낮음. - 당연히 프로덕트 피봇하는거야 똑똑한 선택이고 (여긴 피봇을 꽤나 빠르게 잘했다고 생각이고 팀도 정직한 팀임), 프로덕트랑 토큰이랑 같은 방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