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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796
1달 전
- 개인적으로 크립토 빌더 커뮤니티가 트위터가 카이토와 같은 Info-Fi 프로젝트에 대한 API를 막은것에 대해 환호하는게 조금 역설적으로 느껴짐. - 카이토 yaps가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갈수록 AI랑 과한 파밍 컨텐츠로 피드를 망가트린것도 맞음. - 다만 생각해보면 크립토 내에서 프로덕트 만들어서 마켓 핏을 찾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낸 케이스가 거의 없음. - 카이토는 그 중 하나였음. 기존에 만들었던 데이터 플랫폼도 잘 팔리고 있었고 리더보드도 매출이 좋은 상품임. 그리고 Yaps는 중반까지는 사회적 지위의 자본화 라는 의미 있는 실험이자 결과물을 보여줬다고 생각. - 지금 시장에 진짜 제품에 대한 수요 기반으로 매출을 유의미하게 내는 프로젝트가 얼마나 있는가? 하면 진짜 많이 없음. 그 와중에 유의미한 성과를 내었던 제품이 플랫폼 리스크로 한 순간에 가장 큰 매출 파이프 라인을 잃어버렸는데, 이에 대해 환호하는게 조금..뭐랄까 느낌이 이상함. - 물론 갈 수록 리더보드라는 시스템과 Yap의 효용성이 매우 떨어진다고 생각했었고, 내가 만약 프로젝트 한다면 중후반 시점에는 아마 마케팅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을것 같음. - 다만 이는 그러면 프로젝트가 이를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나가야 하는 것이지, 얼마 없는 매출내는 크립토 프로젝트가 싹을 그냥 잘림 당한게 같은 크립토 커뮤니티가 함께 환호해야 하는 일인가 싶음. - 그만큼 야핑이라는 문화에 모두가 지쳐있었기에 나온 반작용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비판적인 시각이 모두 이해가 되면서도...어차피 야핑이 사라진다고 원래의 CT가 그렇게 깨끗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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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이번 주가 생일 주간이라, 소소하게 기부를 해봤습니다. 요즘은 잠시 숨을 고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머릿속을 맴도는 고민의 뼈대를 짧게 추려보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그 모습을 갖추기 위해 지금 내게 필요한 조각들은 무엇인가 -이 조각들을 모으려면, 직업으로서 나는 어디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궁극적으로 다가올 큰 변화의 시기를 나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아직 뾰족한 정답을 찾진 못했지만, 누군가의 인생에 '사다리'가 되어주는 삶 은 어떨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사다리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누군가에겐 부를 향한 계단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배움의 기회일 수도 있겠죠. 다만 마음 한편으로 씁쓸한 건, 앞으로 5년, 10년 뒤의 세상에선 이런 사다리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귀해질 것 같다는 점입니다. 최근에 좀 멍때리면서 지난 10년을 어떻게 살아왔나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학생 때 반지하 방에서 시작해 고시원, 작은 원룸, 오피스텔을 거쳐 지금 사는 곳에 닿기까지 (물론 아직도 소소한 공간이지만). 제 삶의 풍경이 조금씩 나아질 때마다, 그 길목에는 항상 제게 기꺼이 사다리를 내어주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훗날 누군가 간절히 도약을 필요로 할 때, 사다리를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참 의미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그러려면 저 스스로 누군가를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능력과 위치를 먼저 갖춰야겠죠. (아마 그 과정에서도 저는 또 수많은 분들의 사다리에 빚을 지며 올라가게 될 겁니다.) 요즘 채널에 글이 뜸했던 건 바로 이런 고민의 터널을 열심히 걷고 있어서 입니다. 혼자 섣불리 결론을 내리기가 어려워, AI 에이전트들을 여러 개 만들어 치열하게 토론도 시켜보고, 밖으로 나가 다양한 사람들도 부지런히 만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제 나름의 단단한 답을 찾아서, 예전처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보따리들 한가득 둘러메고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3월 되세요 ❤️
viewCount361
1일 전
2026년 미슐랭 발표가 진행중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u4dhQxvJzyU?si=pGBI3UwfI-FZOn99 - 진짜 맛있게 먹었던 레스토랑 산이 스타를 몇개 받을까 - 솔밤은 2 / 3스타를 받을 수 있을까 - 모수는 몇개 받을까 - 밍글스는 3스타를 유지할까
viewCount958
2일 전
영어 채널에는 최근에 올리긴 했었는데 지인 분과 이야기 하다가 미국이 돈을 푸는 시나리오에 대해 재미있는 의견이 있었어서 공유, 다시 한번 전방적위으로 돈을 풀었을때의 달러 가치의 하락을 감당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미국에 중요한 특정 섹터에만 돈을 푸는 비슷한 효과를 주는 정책을 택할수도 있지 않을까 (AI 라던가). 크립토는 과연 그 안에 포함될 수 있을까? 포함되지 않는다면 돈을 풀어도 정작 크립토로 흘러들어오지는 않는 최악의 상황이 나올텐데.
viewCount573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