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o 오픈했네요
수수료 40% 환급이라 제 코드가 아마 가장 높은 티어일겁니다. 담주 월욜부터 캠페인 진행되기에 유동성이나 페어들이 부족한 편인데 혹시 모를 히든 포인트 있을까봐 살짝 해둘 예정!
마찬가지로 극초기라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얼리어답터 = 많은 보상 이걸 노리고 진입해볼거고, 퍼시피카 생각해보면 당고도 일찍 시작해두는게 당연 리턴값이 높고 실패 확률이 매우 낮아진다는건 변함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https://dango.exchange?ref=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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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