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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1월 19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美 모기지 대출사 뉴레즈, 주택담보대출 심사에 ‘암호화폐’ 인정]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모기지 대출사 뉴레즈(Newrez)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 보유분을 주택담보대출 심사 시 적격 자산으로 인정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암호화폐 현물 ETF,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대상이며, 이에따라 대출 신청자는 암호화폐 등 자산의 별도 매도 없이 자산 검증·소득 추정에 활용 가능하다. 해당 자산은 미국 규제 거래소·금융기관에 보관돼야 하고, 변동성은 평가 과정에서 조정된다. 다만 대출 상환 및 각종 비용은 기존과 동일하게 달러로 지급해야 한다. 뉴레즈는 “Z세대·밀레니얼세대 투자자의 약 45%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며 젊은층 주택 구매 확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50...중립 유지]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오른 50을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유지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27...전일比 1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오른 27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분석 트럼프의 ‘연준 에르도안화’ 우려…비트코인에는 호재] DL뉴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으로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이 훼손될 경우, 달러 약세와 함께 비트코인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총괄 안드레 드라고쉬(André Dragosch)는 이를 튀르키예 에르도안 정부의 중앙은행 개입 사례에 빗대 ‘연준의 에르도안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튀르키예에서는 중앙은행 독립성 붕괴 이후 통화 가치 급락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며 비트코인 수요가 급증한 바 있다. 드라고쉬는 “연준 독립성 약화는 구조적으로 인플레이션 상승과 달러 약세를 의미한다”며 “이는 비트코인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연준 의장이 교체되거나 정치적 압박에 굴복할 경우 BTC가 대안 자산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골드만삭스 CEO “시장구조 법안, 아직 갈 길 멀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David Solomon)이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에 대해 “진전을 이루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솔로몬은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에 미칠 영향 때문에 내부적으로 매우 주의 깊게 보고 있다”고 말하면서 “최근 24시간 상황을 보면 시장구조 법안이 본격적으로 진전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앞서 당초 예정됐던 상원 은행위원회의 시장구조 법안 마크업은 코인베이스가 현행 초안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면서 연기된 바 있다. [앵커리지 디지털, IPO 앞두고 최대 4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IPO를 앞두고 2억~4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검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앵커리지는 이르면 2026년 상장을 목표로 자본 확충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앵커리지는 기관 대상 커스터디·거래·스테이킹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해왔으며, 지니어스 법안 통과 이후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앵커리지는 올해 스테이블코인 팀 인력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코인베이스 불참 시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지원 철회 검토] 미 백악관이 코인베이스가 은행권에서 수용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합의안을 가지고 논의에 복귀하지 않을 경우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은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은 코인베이스의 법안 지지 철회가 사전 통보 없이 이루어졌다며, 이는 백악관과 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러그풀(배신 행위)이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공개된 시장구조 법안의 △토큰화 주식에 대한 사실상 금지 △디파이 차단 및 무제한 금융정보 접근 허용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권한 약화 및 SEC 종속 구조 △스테이블코인 보상 기능 차단 가능성 등을 문제삼으며 시장구조법 지지를 철회한 바 있다. [BTC 현물 ETF 순유출 전환… -5823억원] 1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3억 9470만 달러(약 5823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블랙록 IBIT +151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2억52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904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694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4480만 달러 [ETH 현물 ETF 69억원 순유입...5거래일 연속] 16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470만 달러(69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 +149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020만 달러 [스테이크앤쉐이크, $1000만 BTC 추매]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쉐이크(Steak n Shake)가 1000만 달러 규모 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앞서 스테이크앤쉐이크는 BTC 결제를 지원한다고 알리며 소비자가 결제한 BTC 전량을 전략 비축한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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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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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초 전
8월 18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하버드대 기금, 2Q 비트코인 ETF 보유량 유지] 하버드대학교 기금을 운용하는 하버드매니지먼트컴퍼니(HMC)가 2분기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 보유량을 전분기와 같은 304만4612주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다뉴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13F 보고서를 인용해 HMC는 지난해 4분기 IBIT 보유량을 21%, 올해 1분기에는 43% 줄였으나 2분기에는 추가 매도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유니스왑 창업자 자산 토큰화 확산시 AMM이 전통 마켓메이커보다 유리] 유니스왑(UNI) 설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가 자산 토큰화가 확산될수록 자동화 마켓메이커(AMM)가 전통적인 마켓메이커보다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X를 통해 토큰화된 자산은 달러뿐 아니라 가격 움직임이 비슷한 자산끼리 직접 거래할 수 있다. 이처럼 상관성이 높은 자산을 묶으면 유동성 공급자의 가격 변동 위험이 줄어 AMM을 통한 유동성 공급 비용도 낮아진다. 반면 전통 마켓메이커는 가격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헤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큰화가 확대될수록 유동성이 이런 상관 페어에 집중되고, 그만큼 AMM이 전통 마켓메이커와 경쟁하기 유리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델리오 정상호, 1심 징역 15년 불복해 항소] 700억원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이 선고된 정상호 델리오 대표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디지털 에셋이 보도했다. 16일 대법원 나의사건검색을 보면, 피고인(정상호 대표) 측 변호인은 14일 서울남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델리오는 디지털자산 예치 업체로 2023년 6월 돌연 출금을 중단해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고,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이 회사 정 대표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됐고 2년 3개월만에 1심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번 항소로 재판 결과 확정은 더 길어질 전망이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장찬)는 지난 13일 델리오는 크립토 은행 등 안정성을 강조한 미사여구를 동원해 회사를 과도하게 홍보했고 다른 기업에 책임을 전가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로 일관했다며 정상호 대표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펀드스트랫 BTC 2개월 내 30% 급등락 가능…변동성 역대 최저 수준] 비트코인 변동성이 역대 최저 수준에 근접하면서 향후 2개월간 방향과 관계없이 30% 안팎의 큰 가격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펀드스트랫이 분석했다. CNBC에 따르면 펀드스트랫 디지털자산 전략 총괄 숀 패럴(Sean Farrell)은 17일(현지시간)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현재와 비슷한 과거 저변동성 사례를 살펴보면 해당 구간 이후 60일간 가격 변동폭의 중간값은 절대값 기준 약 30%였다. 방향성은 알 수 없지만 다음 움직임의 규모가 클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8개 사례 중 4차례는 상승, 4차례는 하락해 방향은 반반이었다. 최근 BTC 반등에 대해 패럴은 상당 부분 숏 포지션 청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이후 BTC 가격이 오르는 동안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약 8% 감소했다. 6월과 7월 초에도 숏 정리가 가격을 일시적으로 끌어올렸지만 상승분은 이후 반납됐다며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장기 실질금리 상승을 꼽으며 BTC가 현재의 좁은 가격 범위를 벗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주식 토큰, RWA 시장 점유율 15%...연초 대비 3배] 주식 토큰의 실물자산(RWA) 시장 점유율이 연초 대비 3배 증가한 15%로 확대됐으며, 시가총액은 약 28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주식 토큰 시장에서는 온도파이낸스(ONDO), 바이낸스의 비스톡(bStocks), 크라켄 산하 엑스스톡(xStocks)가 전체 시장의 77%를 차지하고 있다. 규모는 각각 9억5700만달러, 6억2200만달러, 6억달러다. 한편 RWA 이체 규모는 7월 90억달러에서 8월 200억달러로 한 달새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파로스, 아세토와 파트너스그룹 인프라 펀드 연계 상품 출시] 실물자산 토큰화(RWA) 및 인공지능(AI)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네트워크(PROS)가 온체인 자산 프로토콜 아세토 파이낸스(Asseto Finance)의 글로벌 사모 인프라 투자와 연계된 상품 PGNGI+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파로스 리얼파이(RealFi) 생태계에 글로벌 사모 인프라 투자와 연계된 온체인 상품이 추가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PGNGI+는 글로벌 사모자산 운용사 파트너스 그룹(Partners Group)의 차세대 인프라 펀드 관련 지분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출시로 파로스가 제공하는 기관급 실물자산(RWA) 범위가 기존 현금 관리 및 신용 자산에서 인프라 수익권 영역까지 확대됐다. 이를 통해 온체인 투자자들은 글로벌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의 가치 성장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경로를 확보하게 됐다. [분석 BTC 6.3만 달러, 폭등락 여부 결정할 핵심 구간] 10x리서치가 비트코인(BTC)의 현 가격대인 6만3000달러 부근이 향후 바닥 형성과 추가 급락 여부를 결정할 핵심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2024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약 6개월간 6만 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트럼프 당선 확정 이후 7만 달러에서 9만 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했다. 10x리서치는 당시 7만~9만 달러 구간의 거래량이 적어 하락을 방어할 매물대가 부족했고, 이에 2025년 11월 9만3000달러 이탈 시 6만5000달러 수준까지 급락할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 현재 BTC는 다시 6만 달러대에서 장기간 횡보 중이지만, 과거와 달리 해당 구간의 거래량 및 보유 물량 분포가 크게 변화했다. 10x리서치는 이러한 변화가 BTC의 다음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BofA, 스트래티지 주식 보유량 70% 축소]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가 제출한 2분기 13F 보고서에 따르면, 6월 30일 기준 은행의 스트래티지(Strategy·MSTR) 주식 보유량이 1분기 말 약 397만 주에서 118만 주로 감소했다. 주식 수 기준으로 약 70% 축소된 규모다. 반면 블랙록의 이더리움 현물 ETF(ETHA) 보유량은 약 6만7500주에서 198만 주로 증가해 기존 대비 약 29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말 기준 해당 ETHA 보유 지분의 신고 가치는 약 2360만 달러로 집계됐다 [아스터, 오픈AI 등 프리IPO 3개 종목 무기한 선물 거래 대회 개최]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 아스터(ASTER)가 오픈AI, 앤트로픽, 유니트리 등 비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한 무기한 선물 거래 대회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총 상금은 1만 달러 상당 ASTER다. 대회는 8월 18일 13시(한국시간)부터 8월 25일 8시 59분까지 진행되며, UNITREE/USDT, ANTHROPIC/USDT, OPENAI/USDT가 거래 대상이다. 상금은 거래량과 실현손익 부문에 각각 5000달러씩 배정됐다. 두 부문 모두 세 상품의 거래 실적을 합산해 순위를 산정하며, 한 이용자가 양쪽 순위에 모두 진입해 중복으로 상금을 받을 수도 있다. 각 부문 1위는 2000달러, 2위 1000달러, 3위 300달러가 지급된다. 4~10위는 각각 100달러, 11~30위는 각각 50달러를 받는다. 참가자는 계정 공개 설정을 유지하고 행사 기간 세 상품에서 총 5000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해야 한다. 실현손익 부문은 실현손익이 플러스인 이용자만 순위에 포함된다. [8월 18일 15시 BTC 현물 CVD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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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초 전
[애널리스트 "BTC 장기보유자 매도 압력 낮아...상승 신호는 아직"] 비트코인 장기보유자(LTH)의 매도 압력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새로운 상승세를 뒷받침할 수요 증가 신호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BTC는 현재 6만4200달러로 LTH 평균 매입단가인 4만9400달러의 1.3배 수준이며, 78일 연속 저위험 구간에 머물고 있다. LTH 보유량도 1635만 BTC로 사상 최대치보다 5만8000 BTC 적은 수준이다. 최근 15일 중 LTH 보유량이 전날보다 감소한 날은 이틀에 불과해 지속적인 매도 압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다만 이와 같은 공급 구조만으로는 새로운 상승세가 시작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으며, 수요와 가격 측면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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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