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Trade 팀을 오늘 만났는데 오랜만에 눈이 초롱한 파운더를 봐서 재미있었습니다.
Perp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 그리고 왜 Equity Perp가 크립토 유저 뿐만 아니라 더 폭 넓은 유저층까지 끌어드릴수 있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사실 저는 제품에 가장 관심이 많아서 어떻게 포지셔닝할려고 하는지 GTM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여기서는 이야기 못하지만 재미있었네요!
생각보다 이미 빠르게 제품을 잘 만들고 있는 것 같은데 테스트 해보고 후기도 써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너럴한 Perp Dex가 메리트가 있다는 못 느끼고 Equity 처럼 매우 명확한 도메인을 타겟한 Perp를 통해서 더 큰 유동성을 가져올 수 있는 곳들이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서 (아니며 아예 새로운 구조를 짜는 것), Hello Trade도 나중에 글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정말 많은 파운더를 만나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게 파운더가 얼마만큼의 "리스크를 지는가"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곧 간절함으로 이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