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초보자도 알아야 할 ‘메가이더(MegaETH)’ 메인넷 테스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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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 ‘글로벌 스트레스 테스트’ D-1
- 이더리움 L2 프로젝트인 메가이더(MegaETH)는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작하겠다고 발표
- ‘스트레스 테스트’는 1월 22일부터 총 7일간 진행
- 7일 동안 총 110억 건의 트랜잭션 처리를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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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테스트하는걸까?
- 메가이더에서 말하는 ‘글로벌 스트레스 테스트’란 메인넷을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 메인넷이 극단적인 상황을 견딜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과부하(스트레스)를 주는 테스트를 의미
- 해당 스트레스 테스트는 단순 내부 테스트가 아닌, 실제 메인넷에서 진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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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테스트’ 진행 방식
- 7일동안 테스트넷이 아닌 실제 메인넷에서 진행
- 메가이더 팀이 선정한 웹3게임(stomp.gg, Smasher, Crossy Fluffle)을 통해 일반 유저들이 메인넷에 접속하고 트랜잭션을 발생시킬 수 있음
- 해당 게임은 반응 속도가 매우 중요한 만큼, 서버가 조금만 버벅거려도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생김
- 유저들이 게임을 하는 동안, 메가이더 팀은 백엔드에서 강제로 트랜잭션을 발생시킬 예정
- 이 과정을 통해 메가이더 메인넷이 엄청난 처리량 상황에서도 네트워크가 멈추거나 터지지 않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예정
stomp.gg, Smasher, Crossy Fluffle)을 통해 일반 유저들이 메인넷에 접속하고 트랜잭션을 발생시킬 수 있음
- 해당 게임은 반응 속도가 매우 중요한 만큼, 서버가 조금만 버벅거려도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생김
- 유저들이 게임을 하는 동안, 메가이더 팀은 백엔드에서 강제로 트랜잭션을 발생시킬 예정
- 이 과정을 통해 메가이더 메인넷이 엄청난 처리량 상황에서도 네트워크가 멈추거나 터지지 않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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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는 왜 하는걸까?
- 메가이더는 ‘First Real-time Blockchain(최조의 실시간 블록체인)’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즉, 기존 레이어2 네트워크와는 비교가 안되는 수준의 고성능 네트워크를 만들겠다는것
- 특히 이번 테스트를 통해 TPS(초당 트랜잭션 처리량)를 7일 동안 15,000~35,000 수준으로 지속 처리할 수 있는지 검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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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35,000 TPS?
- 숫자만 놓고 보면 15,000~35,000 TPS는 평범해 보일 수 있음
- 솔라나의 경우 이론상 최대 TPS는 65,000이기 때문
- 그러나 솔라나의 실제 메인넷 평균 TPS는 3,000 수준임
- 만약 메가이더가 15,000~35,000 TPS를 7일간의 테스트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버텨낸다면 이는 단순한 성능 과시가 아닌, EVM 기반 블록체인의 성능 한계를 넘어서는 ‘EVM 괴물’이 되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