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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cobak_alert/2126/6330062529475841657
이더리움 ‘ERC-8004’ 메인넷 배포 예정…AI 에이전트가 모든걸 다 해주는 시대가 열린다 ✍️ 이더리움, 새로운 소식 - 이더리움 공식 X 계정은 이더리움 신규 표준 ‘ERC-8004’가 곧 이더리움 메인넷에 배포될 예정이라고 발표 - 해당 프로토콜 개발자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ERC-8004가 현재 ‘코드 동결(Code freeze)’ 상태에 들어갔으며, 미국 동부시간 기준 목요일 오전 9시 전후 메인넷 배포가 예상된다고 공지 - 코드 동결이란 IT 업계에서 배포 직전에 수행하는 필수 단계로, 새로운 기능 추가나 수정을 완전히 멈춘 상태를 의미 - 배포 직전에 코드를 수정하면 예상치 못한 버그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을 위해 코드 동결을 진행 ❓ ‘ERC-8004’는 무엇인가? (기초 개념) - ‘ERC-8004’는 이더리움 위에서 활동하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신규 스마트 컨트랙트 표준’ - ‘스마트 컨트랙트 표준’이란, 모두가 공통으로 따르기로 합의한 작성 규칙을 의미 - 특정 기능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컨트랙트를 어떤 구조와 형식으로 표현할지에 대한 약속에 가까움 🔗 ‘ERC-8004’를 만든 이유 - ‘ERC-8004’가 제안된 배경은 크게 두 가지 1️⃣. [Discovery] - 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2️⃣. [Portable reputation] - AI 에이전트에게 이동 가능한 ‘평판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함1️⃣. [Discovery] - 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2️⃣. [Portable reputation] - AI 에이전트에게 이동 가능한 ‘평판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함 자세한 설명은 아래 내용 확인 ↓ ✨ ‘ERC-8004’의 두 가지 핵심 - ‘ERC-8004’의 핵심은 다음 두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는 것 1. 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2. 수많은 AI 에이전트 중 어떤 에이전트를 신뢰할 수 있는가 ✏️ 핵심 포인트 - MCP나 Agent2Agent 같은 프로토콜이 에이전트 간 통신, 기술 광고, 작업 조율 등을 담당하지만, ‘발견’이나 ‘신뢰 구축’ 문제는 다루지 못함 - ‘ERC-8004’의 출시는 ‘발견’과 ‘신뢰 구축’ 문제를 해결하여 AI 에이전트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독립적인 경제적 주체로 확장시키는 인프라를 목표로 함 👀 발견(Discovery)문제를 해결한다고? - ‘ERC-8004’ 제안서에서 말하는 ‘발견 문제’란, 중개자 없이 필요한 AI 에이전트 파트너를 직접 찾아내는 것을 의미 - 예를 들어, 하와이 여행을 계획해주는 AI 에이전트가 항공권 결제가 필요해졌을 경우 구글 같은 검색 엔진에 ‘항공권 결제 전문가’ AI 에이전트를 찾아내는 것이 아닌 ‘ERC-8004’ 표준을 통해 ‘항공권 결제’라는 태그를 가진 단 AI 에이전트들을 즉시 검색할 수 있게 됨 - 인간이 개입하지 않아도 AI들끼리 서로를 찾고, 일을 시키고, 결제까지 완료하는 '자동화된 경제 시스템'이 구축되는 것 👋 ‘신뢰 구축’ 문제까지 해결하는 ‘ERC-8004’ - ‘ERC-8004’는 AI 에이전트의 ‘신뢰도’ 문제까지 해결 - 사용자의 AI 에이전트가 항공권 결제 AI 에이전트를 찾아내서 결제를 맡긴다고 가정했을때, 과연 해당 AI 에이전트는 신뢰할 수 있는 존재인지에 대해 의문이 발생할 수 있음 - ‘ERC-8004’는 AI 에이전트의 정체성, 활동 이력, 검증 가능한 결과 등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블록체인 상에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 - 특정 AI 에이전트가 이더리움 메인넷 상에서 지속적으로 검증 가능한 활동 이력을 쌓아왔다면, 다른 에이전트나 서비스는 이를 근거로 신뢰 가능한 상대인지 판단할 수 있게 됨 - 또한, 이러한 평판 데이터는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ID에 귀속되기 때문에, Base(레이어 2) 네트워크나 다른 플랫폼에서 역할을 하더라도 그동안 쌓아온 평판 점수를 그대로 인정받게됨 - 쉽게 말해, 'AI 전용 글로벌 신용 등급’이 생기는 것 - 그 결과, 서로 처음 만나는 AI 에이전트들 간에도 사전 신뢰 관계 없이 협업과 거래가 가능한 환경이 열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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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이걸로 하염없이 미룰 것 같음 ㅇㅈ…?다음 - 스펜서 “이더랑 솔라나로 나뉘어서 받았더니 기술적으로 ...
cobak_alert/623527404435837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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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금 가격 상관관계…’진짜 바닥’ vs ‘다 끝났다’ 📈 비트코인 vs 금 가격 상관관계 - 비트코인은 금 가격이 크게 오르고 난 이후, 뒤늦게 상승하는 후발주자 성격이 강함 - 이는 Anti-Fiat 자산 간 로테이션 현상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때 1차 방어 자산으로 금(Gold)에 자금이 유입되고, 이후 2차 공격 자산으로 비트코인이 선택되는 패턴 - 금으로 먼저 피신한 뒤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비트코인에 베팅하는 흐름 - 최근 금 가격이 온스당 사상 처음으로 5,200달러를 돌파하며 랠리를 이어가자, 다음 후발 주자로 비트코인이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형성되고 있는 상황 ⏰ 비트코인 상승은 시간 문제? - 비트코인 강세론자 톰 리는 금과 은의 상승세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강세를 암시하는 신호라고 주장 - 다만 그는 현재 귀금속 시장의 랠리가 암호화폐 시장의 관심을 빼앗고 있는 만큼, 코인 시장의 본격적인 랠리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 또한 금 가격 랠리 여부와 무관하게, 암호화폐 시장의 펀더멘털이 구조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는 만큼 가격이 이를 따라가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설명 😭 비트코인-금 상관관계 신뢰도 하락 - 그러나 최근 들어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 신호가 점차 신뢰도를 잃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 비트코인이 금 대비 저평가·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로 활용돼 온 Power-law 지표의 장기 추세 곡선을 사상 처음으로 이탈 - 이를 두고 일부 분석가들은 “금이 오르면 비트코인이 뒤따른다”는 기존 공식이 붕괴된 것일 수 있다며 우려 🪙진짜 바닥 vs 다끝났다 - 앞으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핵심은 금 대비 비트코인의 가치(BTC/XAU)가 Power-law 추세선 안으로 다시 회복하는지 여부 - 최근 비트코인이 해당 추세선을 이탈한 이유는 일시적인 거시 환경 때문에 발생한 ‘왜곡’일 수 있는 만큼 관망이 필요한 시점 ❗️ 만약 이번 Power-law 이탈이 일시적 왜곡에 그친다면, 현재 구간은 과거 사이클에서 '진짜 바닥'이 형성되던 영역과 정확히 겹치기 때문에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음
viewCount944
1일 전
블록체인의 경쟁 상대는 ‘블록체인’이 아니다… 블록체인 시장도 ‘대기업’에게 빼았기나? 🥊 블록체인 프로젝트 경쟁 구도 변화 - 더 이상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경쟁자는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아님 - 특히 블록체인 ‘인프라 레이어’라 불리는 L1과 L2 섹터에서 경쟁 구도가 크게 바뀜 - 이더리움이 솔라나와 경쟁하듯, 프로젝트끼리 누가 더 기술이 뛰어난지를 가리는 싸움은 점점 의미를 잃어가고 있음 🏃 과거 블록체인의 경쟁 구도 - 과거 블록체인 생태계에서는 어느 체인의 속도가 더 빠르고, 수수료가 더 저렴한지가 핵심 경쟁 요소였음 - 기존 블록체인보다 더 빠른 체인이 등장하면 시장의 관심을 받았고, 토큰 가격 상승 등의 수혜를 받기도 했음 -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들은 더 빠른 속도와 더 저렴한 수수료를 구현하기 위해 경쟁해옴 💸 미래 블록체인의 경쟁 상대 - 앞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경쟁 상대는 ‘다른 블록체인’이 아니라 ‘대기업’이 될 가능성이 큼 -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대기업들이 자체 체인을 만들기 시작하면 기존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의 사용량은 줄어들 수 있기 때문 - 실제로 코인베이스, 서클, 스트라이프 등 대기업들은 자체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재편하고 있음 ❓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망하는걸까? - 만약 점점 더 많은 대기업들이 자사 서비스를 자체 블록체인 위에 구축한다면, 기존 인프라 프로젝트들은 ‘생존의 위협’을 느낄 수 있음 - 대기업들이 서비스에 특화된 체인을 직접 개발·운영할 경우, 기존 혹은 신규 인프라 체인의 사용량은 감소할 가능성이 있음 - 사용량 감소는 네트워크 유지 비용, 검증자 인센티브 등 구조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자체 체인을 중심으로 사업 운영 방식을 전환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범용 L1 블록체인들은 점점 소외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옴 ⭐️ 살아남을 수 있는 블록체인은? - 대기업들이 자체 체인을 구축하더라도, 살아남거나 성공할 수 있는 블록체인은 분명히 존재함 - 특히 기업들이 구조적으로 제공하기 어려운 서비스를 위해 존재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는 여전히 의미가 있음 - 블록체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검열 저항성으로, 누구나 허가 없이 앱을 만들 수 있다는 것 - 도박, 고위험 파생상품, 강한 익명성을 요구하는 서비스는 대기업이 브랜드 이미지와 규제 리스크 때문에 쉽게 시도하기 어려움 - 이러한 영역을 수용하는 블록체인 인프라는 충분히 생존 가능성이 있음 - 결국 중요한 것은 ‘작지만 강한 시장’을 타겟하는 것 - 특정 생태계나 도메인에 특화된 체인을 구축하는 것이, 앞으로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풀어야 할 핵심 과제가 될 것
viewCount1533
2일 전
⚡️코박라이브 정답 공개⚡️ (1) 버뮤다 (2) 세이(SEI) (3) 마루(Maroo) 👆🏻반짝이를 터치하면 정답이 표시됩니다
viewCount571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