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복기
이더 롱
- 최근 이더가 좀 많이 빠졌을때 유명한 트레이더들이 다 롱 뷰를 보길래 본인도 혹해서 롱 잡을려고 모니터를 켰음. 실제로 표면적으로 들어난 이유 없이 빠지기도 했고 "이 가격이면 롱 칠만 하지 않나"라는 생각에 롱 포지션을 크게 열어버림.
- 근데 한 10분뒤 다시 좀 정신 차리고 정해놓은 원칙들이 뭐가 있었나 복기 해봄. 그 중 하나가 "사고 싶은 이유가 가격 이면 사지 말자" 였음.
- 그래서 바로 포지션 닫고 왜 어떤 포지션을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보기로 함. 그리고 이게 몇일전 이었는데 만약 원칙 안지키고 열었던 포지션 유지했으면 꽤 큰 청산 엔딩이었음.
메가 이더 롱
- 몇일전에 메가이더 롱 포지션을 열었는데 이때는 스스로의 Thesis를 세우고 이에 기준하여 실행했음. 유일하게 고려하지 않은 변수는 바이낸스 프리마켓으로 인한 가격 하락.
- 근데 바이낸스 프리마켓은 사실 그냥 덤프 트럭이 와서 박는거라 원래 생각했던 Thesis에서는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
거래소 세일 열지도 않을거고 상장피를 내지도 않았을거라 생각했음. 그리고 ICO 물량도 락업 없는 사람들 물량은 거의 몰려있고 이들이 다 덤핑하지 않을 것 + 플러플도 50% 물량만 풀리니 덤핑 압력이 다른 토큰들 보다도 더 적지 않을까 했음.
- 그래서 바이낸스 프리마켓 하락 온것도 크게 개의치 않고 포지션 그대로 유지 중. 물론 - 이긴 한데 세워놓은 Thesis가 맞다면 TGE 전에 + 로 바뀌었으면 이상적일듯.
*만약 틀렸다면 이것도 나중에 복기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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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