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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전
2월 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타이거리서치 암호화폐 업계 무너지지 않아...크립토 윈터는 아직]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2026 지금은 크립토 윈터인가? 규제 이후 시장의 변화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업계는 무너지지 않았으며, 외부 환경에 의해 하락이 촉발됐다. 따라서 지금을 크립토 윈터(암호화폐 약세장)로 부르긴 어렵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과거 세 번의 크립토 윈터는 모두 대형 사건 → 신뢰 붕괴 → 인재 이탈 순으로 찾아왔다. 지금도 10/10 청산 사태 등 유사한 패턴이 관측되고 있긴 하지만, 과거와 다른 점은 업계 내부에서 터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보고서는 규제가 명확화되며 다음 상승의 조건도 뚜렷해지고 있다. ▲비규제권에서 새로운 킬러 사용사례가 나와야 하며 ▲거시경제 환경이 위험자산 친화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과거처럼 모든 것이 오르는 크립토 시즌은 오기 어렵지만, 다음 상승은 올 것이다. 다만 모두에게 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화마켓거래소 경영진, 민주당 TF 방문...거래소 대주주 지분제한 우려] 원화마켓거래소 경영진들이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 위원장실을 방문해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규제에 대한 우려 의견을 전달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차명훈 코인원 공동대표, 김재진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 상임부회장 등이 자리했다. 앞서 금융위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율을 15~20% 수준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디지털자산 기본법(2단계 입법) 주요 쟁점 조율 방안을 문서로 정리해 일부 국회 정무위 소속 의원실에 전달한 바 있다. [과기부, 가상자산 연계 마약거래 추적 시스템 개발 나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이 가상자산 및 다크웹과 연계된 마약 거래를 추적하는 통합시스템 개발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3년간 132억원을 투입해 관련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웹3 플랫폼 파블로, 커뮤니티 구성원 참여 700만원 WWF에 기부]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주최사 팩트블록이 운영하는 웹3(Web3) 플랫폼 파블로(FABLO)가 커뮤니티 구성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웹3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약 700만원을 세계자연기금(WWF)에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팩트블록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파블로 내 인앱 아이템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적립하는 웹3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WWF의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사업 애니스테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찰, 두나무 전 대표 소환… 김병기 차남 청탁 조사] 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취업 청탁 의혹과 관련해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전 대표를 소환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석우 전 두나무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1시간가량 조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11월 빗썸 대표 등과 저녁 자리를 가지며 차남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이더리움 푸사카 업글 이후 더스팅 공격 증가] 이더리움이 지난해 말 단행한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 이후,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더스팅(dusting) 공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더스팅 공격은 전체 트랜잭션의 11%, 활성 주소 수의 26%를 차지했다. 업그레이드 이전에는 이 비중이 전체 트랜잭션의 약 3~5%, 활성 주소 수의 15~20% 수준에 그쳤다. 업그레이드로 트랜잭션 수수료가 줄어든 영향이다. 더스팅은 해커가 소액의 토큰을 무작위 주소에 전송해 지갑을 추적하거나 혼란을 주는 공격 행위를 의미한다. [지난해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 점유율 1위 바이낸스...업비트 10위]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코인게코(CoinGecko)가 최근 거래량 기준 글로벌 주요 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CEX)의 시장 점유율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바이낸스가 39.2%로 1위를 기록했으며, 바이비트(8.1%)와 MEXC(7.8%)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게이트(7.5%), 크립토닷컴(7.2%), 비트겟(6.4%), OKX(6.3%), 코인베이스(6.1%), HTX(6.0%), 업비트(5.5%) 순으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년 대비 성장률 측면에서는 MEXC가 90.9%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비트겟(45.5%)과 게이트(39.7%)가 그 뒤를 이어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국내 거래소 중 유일하게 TOP10에 이름을 올린 업비트는 현물 거래량만으로 순위에 올라 선전했지만, 지난해 대비 거래량은 18.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 테더, 최대 $200억 규모 자금조달 계획 철회... 목표 조달액 축소]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Tether)가 최대 200억 달러(약 29조원)를 조달하려던 기존 투자 유치 계획을 철회하고 목표 조달액을 축소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는 테더는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며 기업가치를 5000억 달러(약 725조 6,500억원) 규모로 끌어올리려는 계획이었지만, 투자자들의 반대에 부딪혀 이같은 계획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스테이블코인 사업 모델의 규제 및 신뢰 불확실성 ▲자본 구조 및 리스크 노출 구조 등 대규모 자금 조달의 리스크가 크다는 우려를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테더는 목표 조달액을 50억 달러(약 7.25조원) 규모로 낮춰 투자자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는 현재 투자 유치 관련 방향성은 투자자와 시장 상황에 맞는 형태로 조정되고 있다. 사실 테더의 재무 상황 상 투자를 전혀 받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했다. 한편 테더는 실적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0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코인 시세조종 대표 실형…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1호사건]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해 7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코인 운용업체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A 코인업체 대표 이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5억원, 추징금 8억4천600여만원을 선고했다. 이번 사안은 2024년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된 이후 검찰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패스트트랙(긴급 조치)으로 이첩받은 첫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사건이다. [민주 디지털자산TF 자문위 가상자산거래소 지분제한 추진 우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 자문위원단이 금융위원회의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추진을 두고, 가상자산 시장 발전을 저해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자문위원단은 거래소 지분율 제한이 적절하고 효과적인 수단인지는 심층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소수 창업자나 주주의 지배력 행사와 이해충돌 위험은 지배구조 제한보다는 감시·견제 장치와 불법에 따른 사후 책임을 추궁할 법적,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식으로 풀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율을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담은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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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5일 수요일(음력 6월 23일/일진: 신해(辛亥)/띠별·생년월일 운세) 출처 지윤철학원 〈쥐띠〉 96, 84년생 급할수록 돌아서 가라는 말처럼 하면 도리어 일이 수월하게 풀릴 것이다. 72년생 생각보다 일이 잘 풀린다. 금전적으로 유리한 결과가 나올 것이다. 60년생 그동안 자주 만나지는 못하던 사람과 좋은 시간을 갖게 된다. 48, 36년생 고마운 말을 들으니 얼굴에 미소를 띠게 된다. 운세지수 88%. 금전 85 건강 90 애정 85 〈소띠〉 97, 85년생 손 편지로 자신의 마음을 전달해보라. 의외의 감동을 줄 수 있다. 73년생 뒤에 가서 옳은 선택을 했다고 뿌듯해 할 만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61년생 자신보다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상대의 마음이 느껴져 행복해진다. 49, 37년생 보답해야 할 정도로 고마운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86%.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범띠〉 98, 86년생 싸다고 사들이면 후회하게 된다. 구입하기 전에 꼭 필요한 것인지를 생각하라. 74년생 갑자기 이런 저런 일이 생겨서 지출을 하게 되겠다. 62, 50년생 남의 떡이 더 커 보여도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38년생 평소에 해오던 행동의 대가를 받게 된다. 운세지수 51%. 금전 50 건강 45 애정 50 〈토끼띠〉 99, 87년생 이상하게 자꾸 끌려가는 상황이 되기 쉽다. 75년생 얼굴 도장을 자꾸 찍어야 한다. 그래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63년생 말을 예쁘게 하면 복이 저절로 들어온다. 51, 39년생 인생 경험으로 인해 미리 예방 주사를 맞아서 면역력이 생긴 덕에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게 된다. 운세지수 93%.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자기 성질에 못 이겨서 화내면 결국 후회만 남는다. 76, 64년생 좋은 마음을 먹게도 하고 나쁜 마음을 먹게 하는 것도 사람이다. 52년생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으니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 40년생 부모 노릇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 않겠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뱀띠〉 01, 89년생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사람 때문에 더 이상 참기 힘들어질 수 있다. 잘 참고 넘어가라. 77, 65년생 세상에 마음대로 안 되는 일이 많지만 자식일은 정말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 53년생 너무 잘 알아서 고민도 되고 생각도 많아진다. 41년생 혼자 있고 싶은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37%.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마음이 약해진다. 모른 척하고 외면을 할 수 없게 된다. 78, 66년생 옳지 않고 부당한 요구는 절대로 들어주면 안 된다. 더 큰 문제를 만들 수 있다. 54년생 잘 안다고 생각했던 것이 큰 오산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42년생 하고 싶은 얘기가 많지만 다 할 수는 없겠다. 운세지수 48%. 금전 50 건강 45 애정 50 〈양띠〉 03, 91년생 근사한 곳에서 멋진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79, 67년생 용기가 나지 않아서 미뤄지고 해결을 하지 못하던 일을 도와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55년생 모처럼 부모 노릇이 제대로 한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해진다. 43년생 그동안 모든 흉을 덮을만한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원숭이띠〉 04, 92년생 서로 어색할 수 있는 기류가 흐르고 있다. 80년생 한 번 더 생각하고 사야 한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반품해야 할 일이 생긴다. 68년생 살아온 인생의 조각들이 마치 퍼즐 맞추기처럼 맞춰진다. 56, 44년생 할 일은 많은데 그에 비해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날이다. 운세지수 53%. 금전 55 건강 50 애정 55 〈닭띠〉 05, 93년생 일이 해결될 때까지는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81년생 자기 인생에 책임질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69, 57년생 깨끗하게 용서를 해주고 받아들이거나 모든 것을 정리를 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45, 33년생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을 하려고 하니 모두가 불편하다. 운세지수 66%. 금전 65 건강 65 애정 70 〈개띠〉 06, 94년생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어쩔 수 없이 빠지기 쉽다. 82년생 가까운 사람의 상처를 더듬어 주어야 한다. 나도 힐링이 된다. 70, 58년생 스스로 맺힌 것을 풀 때까지 기다려주는 수밖에 없다. 46, 34년생 아직 말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다음으로 미뤄라. 운세지수 64%. 금전 60 건강 65 애정 65 〈돼지띠〉 95년생 점점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83년생 길게 가면 회복하기 더 힘들어지니 빨리 화해를 시도해야 한다. 71, 59년생 부모 자식 간이라도 할 수 있는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가려서 해야 한다. 47, 35년생 몸이 아프니 마음도 약해지고 판단이 잘 되지 않는다. 운세지수 57%. 금전 60 건강 55 애정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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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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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전
8월 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마이클 세일러 개인 보유 BTC 한 번도 판 적 없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개인적으로 보유한 비트코인을 단 한 번도 판 적 없다고 밝혔다. 그는 스트래티지는 상장사지 내 개인 지갑이 아니다. 스트래티지는 2020년부터 자본 운용을 위해 BTC를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음을 공시해 왔다. 비트코인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스트래티지는 전날 1637 BTC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52...전일比 5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5포인트 하락한 52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옵션 트레이더, 9/25까지 BTC $7만 돌파 안 한다에 베팅] 한 대형 옵션 트레이더가 9월 25일 이전까지 BTC가 7만 달러를 돌파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베팅하며 1억7300만 달러 상당 BTC 콜옵션(상승베팅)계약을 매도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만기 시점까지 비트코인이 행사가인 7만 달러를 돌파하지 못하면 해당 트레이더는 303만 달러의 옵션 프리미엄을 수익으로 확보하게 된다. [니어 창립자, 니어 소버린 펀드 설립 제안] 니어 프로토콜(NEAR) 공동창립자 일리야 폴로수킨(Illia Polosukhin)이 니어 소버린 펀드(NEAR Sovereign Fund) 설립을 제안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펀드는 프로토콜 자산과 수익을 NEAR로 보유하고 운용해 수익을 창출한다. 또한 수익의 일부는 네트워크 보안과 공공재 지원에 사용하며, 장기적으로는 토큰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익명 고래, $3544만 ETH 제미니서 출금 후 스테이킹] 익명 고래 주소(0x2e80로 시작)가 1만9000 ETH(3544만 달러)를 제미니에서 추가로 출금한 뒤 이를 스테이킹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3주 동안 총 11만2000 ETH(2억800만 달러)를 제미니에서 출금하고 스테이킹한 바 있다. [ETH 현물 ETF 순유출 전환] 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1190만 달러(약 17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3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90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58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90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2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780만 달러 [8월 4일 14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솔라나 밸리데이터들, 소각량 늘리고 발행량 줄이는 거버넌스 추진] 솔라나(SOL) 밸리데이터들이 신규 SOL 발행량을 줄이고 소각량을 늘리는 거버넌스 제안(SIMD-0550, SIMD-0553)을 추진하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두 거버넌스가 통과되는 경우 솔라나 네트워크의 일일 소각량은 기존 650 SOL(4만7000 달러)에서 최대 9000 SOL(65만 달러)까지 늘 수 있다. 이에 따라 SOL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1.5% 도달 시점을 2032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기고, 6년 동안 약 1890만 SOL의 발행을 줄일 수 있다. 거버넌스가 투표에 부쳐지려면 현재 SOL 스테이킹 수량의 15%인 6489만 SOL의 지지가 필요하지만, 현재는 약 4000만 SOL의 추가 지지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 일일 소각량이 늘더라도 일일 신규 발행량인 6만 SOL에는 미치지 못하는 만큼 디플레이션 전환이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갤럭시디지털 콜드카드 공격 피해 2000 BTC까지 늘 수도]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월렛의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잠재적 피해 규모가 2000 BTC(1억3000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갤럭시리서치가 전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리서치는 현재까지 세 차례의 공격과 14건의 소규모 보안 사건으로 7300개 주소에서 1596 BTC가 탈취됐다. 이번 사건은 콜드카드 Mk3~5 및 콜드카드 Q 펌웨어 버전에서 생성된 난수 생성 결함으로 발생했으며, 발행사인 코인카이트(Coinkite)는 비상 업데이트를 배포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피해가 확정되지 않은 네 번째 공격까지 포함하는 경우 총 피해액은 2055 BTC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네 번째 공격 역시 이전 공격과 패턴이 같다. 현재 미 연방 수사기관, 거래소들과 협력해 대응하고 있다. 도난된 자금의 90%는 아직 이동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고성능 AI 모델 접근 제한에 암호화폐 업계 보안 위협 가중] AI 개발사들이 사이버 공격 악용을 막기 위해 고성능 AI 모델의 접근을 제한하면서 대다수 암호화폐 기업이 최신 방어 도구를 확보하지 못하는 보안 격차에 직면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코인베이스, 지캐시 생태계 쉴디드 랩스(Shielded Labs) 등 일부 기관은 앤트로픽의 미토스 접근 권한을 확보하고 보안 감사를 진행했지만, 바이낸스 등 대형 암호화폐 기업들 다수는 여전히 접근권이 없는 상태다. 암호화폐 업계 보안 전문가들은 공격자들의 기술 고도화에 맞서 방어자들도 첨단 AI 모델들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비수탁형 비트코인 스왑 플랫폼 볼츠(Boltz), 암호화폐 지갑 콜드카드 제조사 코인카이트(Coinkite) 등이 AI를 활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취약점 공격을 받는 등 관련 피해가 늘고 있다. [자오창펑 거래소 보유가 셀프 커스터디보다 안전할 수도] 거래소에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것이 셀프 커스터디보다 안전할 수 있다고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말했다. 자오창펑은 X를 통해 셀프 커스터디 대상 해킹이 발생하는 경우 보고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반면 거래소 해킹의 경우 데이터 수집이 쉽고, 시장 이슈로도 다뤄진다. 보안 관련 대처를 잘 하는 거래소도 있지만, 일부 사라진 거래소들이 전체 평균을 끌어내리기도 한다. 무조건 거래소 내 보유가 낫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무조건 셀프 커스터디가 옳다고 주장하기보다는) 균형잡힌 접근이 나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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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