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418
4시간 전
태국에 잠깐 놀러와서 알람 꺼놓고 차트도 안보고 다 안봤는데 난리가 나있네요 🤔 하락장 쎄게 올때마다 생각하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습니다. FTX때문에 솔라나가 가격이 저 세상으로 갔을때 어떤 밋업에서 "그래도 솔라나만한 L1이 없지" 라는 이야기를 웃으면서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뒤에 실제로 솔라나는 떡상을 해버렸죠. 물론 저는 사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위에서 했더 말에 대한 검증을 하지 않고 그냥 그렇구나만 생각하고 넘어갔거든요. 후에 Alliance DAO가 솔라나가 박살 났을때 풀매수를 했던 이유를 설명해주는 팟캐스트가 있었는데, 그들의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여전히 지표는 괜찮았다. 개발자들은 솔라나에서 그때도 빌딩하고 있었고 재단은 돈이 많았다" 이걸 보고 다시 한번 느낀게 시장은 마치 예민한 사람과 같다는 겁니다. 어떤 이슈가 터졌을때 좋은쪽으로든 / 나쁜쪽으로든 강하게 반응하고 어쩔때는 팩트를 인지하지 못하면서까지 극단적으로 행동합니다.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 해야 하는건 간단한 행동은 숫자를 봐야 합니다. 어떤 주식 / 토큰의 가격이 박살났음에도 그들은 여전히 돈을 벌고 있는지, 성장하고 있는지, 생태계는 여전히 빌딩되고 있는지. 항상 하락장의 손실은 아프지만 그럴때 일 수록 좀 더 정신 차리고 본인의 투자 자산이 여전히 유효한 기회를 가직 있는지 아니면 새로운 기회는 뭐가 있는지 찾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방금 이거보고 움찔했으면 개추다음 - ✏️ 그나마 시장에 남은 재료를 쥐어짜보자 [미국의 ...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한시간 정도 러닝하면서 머리 비우고 왔는데 뭐가 되었든 이런 변곡점과 변화가 많은 시기에 살아서 무언가라도 할 수 있는 나이 / 세대에 살고 있다는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viewCount121
28분 전
이 현상이 좀 재미있는게, 결국 인재를 끌어들일떄는 업계에 대한 비전 + 이 사람들을 끌어올 수 있는 자금력 / 인센티브가 중요함. 마치 예전에 전통 업계 사람들이 크립토 쪽 으로 넘어올때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비전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그들에게 제공할 수 패키지가 매우 컸음. 이젠 이게 AI 쪽에서 일어나고 있음. 다들 투자 엄청나게 받았고 매출 찍히는 곳도 있고 세상이 AI를 외치고 있으니 인재를 영입하기 최적의 조건임. 지금 생각나는건 이 밈. 한창 크립토가 핫할때 전통 IT 대기업에 다니던 사람들이 업사이드를 보고 크립토로 들어오고, 베어마켓 때는 다시 IT 대기업으로 돌아간다는 짤. 이번에는 어떨까? 크립토라는 시장 자체가 마치 전통 업계의 포지션을 돌아가고 이제 AI가 크립토와 같은 포지션을 가져가는 걸까? 아니면 크립토는 항상 그랬듯이 다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낼까? 개인적으로 생각한 답은 있는데, 주말 동안 좀 더 적어보고 공유할 예정.
viewCount272
1시간 전
Eigen, AAVE에 있었던 제가 리스펙하는 Dev Rel 이자 컨텐츠 크리에이터인 Nader가 크립토를 떠나 AI 회사인 Cognition에 조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립토 씬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엄청난 컨텐츠 크리에이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같이 일했을때도 사람으로써도 정말 존경할만했던 사람이기도 했고). 이 뉴스를 보면서 느낀게 결국 AI <> 크립토도 인재풀의 경쟁인데, 여러 상황 때문에 AI 쪽이 압승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네요. https://x.com/dabit3/status/2019127422357238182
viewCount298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