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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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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351
4시간 전
..
Espresso 토큰노믹스가 올라왔는데, Day 1 Float이 매우 낮을것 같아서 건들기 무서울 것 같긴 하네요 🤔 https://x.com/espressoFNDN/status/2019280342931136876?s=20
X (formerly Twitter)
Espresso Foundation (@espressoFNDN) on X
ESP tokenomics are live. Initial supply: 3.59B tokens. 10% allocated to community airdrop, fully unlocked at launch. Staking secures HotShot consensus with Ethereum-inspired rewards. No fixed max supply. Full breakdown ⤵️
davidanecdotekr/4435/577500220334401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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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한시간 정도 러닝하면서 머리 비우고 왔는데 뭐가 되었든 이런 변곡점과 변화가 많은 시기에 살아서 무언가라도 할 수 있는 나이 / 세대에 살고 있다는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viewCount198
1시간 전
이 현상이 좀 재미있는게, 결국 인재를 끌어들일떄는 업계에 대한 비전 + 이 사람들을 끌어올 수 있는 자금력 / 인센티브가 중요함. 마치 예전에 전통 업계 사람들이 크립토 쪽 으로 넘어올때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비전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그들에게 제공할 수 패키지가 매우 컸음. 이젠 이게 AI 쪽에서 일어나고 있음. 다들 투자 엄청나게 받았고 매출 찍히는 곳도 있고 세상이 AI를 외치고 있으니 인재를 영입하기 최적의 조건임. 지금 생각나는건 이 밈. 한창 크립토가 핫할때 전통 IT 대기업에 다니던 사람들이 업사이드를 보고 크립토로 들어오고, 베어마켓 때는 다시 IT 대기업으로 돌아간다는 짤. 이번에는 어떨까? 크립토라는 시장 자체가 마치 전통 업계의 포지션을 돌아가고 이제 AI가 크립토와 같은 포지션을 가져가는 걸까? 아니면 크립토는 항상 그랬듯이 다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낼까? 개인적으로 생각한 답은 있는데, 주말 동안 좀 더 적어보고 공유할 예정.
viewCount325
2시간 전
Eigen, AAVE에 있었던 제가 리스펙하는 Dev Rel 이자 컨텐츠 크리에이터인 Nader가 크립토를 떠나 AI 회사인 Cognition에 조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립토 씬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엄청난 컨텐츠 크리에이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같이 일했을때도 사람으로써도 정말 존경할만했던 사람이기도 했고). 이 뉴스를 보면서 느낀게 결국 AI <> 크립토도 인재풀의 경쟁인데, 여러 상황 때문에 AI 쪽이 압승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네요. https://x.com/dabit3/status/2019127422357238182
viewCount336
3시간 전
이것 Pre-Market 나오거나 상장하자 마자 또는 TGE 하자마자 "숏친다" 라기 보다는 그냥 장기적으로는 하향 한다는 생각 (프로덕트가 시장에서 니즈가 있는지 모르겠고 + 그리고 돈을 벌기 힘든 구조라고 생각)

*예전에는 인프라 프로젝트 돈 못 벌어도 네러티브 빨로 올라가는게 가능했지만 요즘은 진짜 힘들다는 생각. 

진짜 만약에 $1B에 Pre-Market에 올라오면 모르겠지만 전형적인 Low Float에 실제 유통량은 얼마일지 감이 안잡혀서 까닥 잘못하면 이상한 펌핑 나올 수 도 있음. 

숏 포지션을 찾고 싶다면 그냥 맘 편한게 1배가 낫지 않을까.

*혹시나 예전에 올린 글 보고 진짜 숏 잡으실까봐 올려봄. 항상 포지션은 본인의 Thesis를 세우고 하시길.
David's Anecdote
이것 Pre-Market 나오거나 상장하자 마자 또는 TGE 하자마자 "숏친다" 라기 보다는 그냥 장기적으로는 하향 한다는 생각 (프로덕트가 시장에서 니즈가 있는지 모르겠고 + 그리고 돈을 벌기 힘든 구조라고 생각) *예전에는 인프라 프로젝트 돈 못 벌어도 네러티브 빨로 올라가는게 가능했지만 요즘은 진짜 힘들다는 생각. 진짜 만약에 $1B에 Pre-Market에 올라오면 모르겠지만 전형적인 Low Float에 실제 유통량은 얼마일지 감이 안잡혀서 까닥 잘못하면 이상한 펌핑 나올 수 도 있음. 숏 포지션을 찾고 싶다면 그냥 맘 편한게 1배가 낫지 않을까. *혹시나 예전에 올린 글 보고 진짜 숏 잡으실까봐 올려봄. 항상 포지션은 본인의 Thesis를 세우고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