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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전
“그런데 무엇 하나 100% 정해져있는 건 없다는 금융시장의 이러한 원리 덕분에 우리 같은 투자자들은 남는 자본을 투입해 수익의 과실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공포도 환희도 굳이 과하게 확대해서 들여다볼 필요 없습니다. 그저, 각자의 판단에 따라 자산을 선택해 현명하게 불확실성을 수확하며 자산을 증식하고, 미래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https://x.com/nathanyjlee/status/2019599701855859125?s=46
Nathan | Factomind (@NathanYJLee) on X
저는 시장의 미래를 읽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다보니 예측성 발언은 최대한 지양 합니다만 최근 시장의 밸류에이션에 제기되는 물음표들 (Capex 증가, 불확실한 미래 현금흐름, 기대만큼 개선되지 않는 마진)은 고비용/고성장 기업들이 경기 사이클마다 반복적으로 겪어온 현상이라 봅니다. 물론
davidanecdotekr/4440/6038625294513976525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