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메타마스크 밋업 다녀왔는데 준비가 너무 잘 되있어서 놀랐네요 😲
- 일단 입구부터 약간 영국 근세 시대(?) 컨셉으로 시작해서 커스텀 명찰이랑 중절모를 받음.
- 들어가니까 각 개인한테 맞춘 칵테일이랑 노트 / 편지까지 주심. 심지어 이 편지에 역할 같은게 적혀있는데 초대 받은 사람들 페르소나를 다 분석해서 개별로 써줌.
- 메타마스크 팀원들이 다 컨셉에 맞는 양복입고 있어서 찾기도 쉬움. Prediction, RWA, AI 등 각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고 담당 팀원들이 있어서 이야기 하기도 편함.
월렛이랑 Perp 관련한 이야기 피드백도 깊게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음.
- 나갈때는 반지랑 뱃지 같은 굳즈 주심.
사실 컨퍼런스때는 밋업이 너무 많아서 기억에 남는 밋업을 만드는게 진짜 힘든데, 꽤나 강렬한 경험이네요.
+ 밋업 성공의 90%는 진짜 장소 선정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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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