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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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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진정한 디파이는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 구조까지 탈중앙화되어야 한다” ✏️ 비탈릭의 소신 발언 - linklink - 비탈릭은 본인이 생각하는 ‘진짜 디파이(DeFi)’에 대해 입장을 공개 - USDC 같은 ‘법정화폐 담보형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형성된 디파이 플랫폼 및 대출 시장의 구조적 리스크를 지적하며, 디파이 본질에 더 부합하는 스테이블코인 모델을 제시함 ⚠️ 비탈릭의 지적 포인트 - 디파이의 기술적 형태(코드)만 탈중앙화되어 있을 뿐, USDC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디파이 대출 시장 구조로 인해 ‘리스크가 다시 중앙화’ 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 - 즉, 디파이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히 중개자 없이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데 그치지 않음 - ‘리스크’까지 함께 분산시켰을 때 DeFi라는 개념이 완성된다고 볼 수 있는 것 - 그러나 비탈릭은 USDC를 담보로한 디파이 대출은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구조가 아닌, 리스크를 USDC 발행사인 서클에게 다시 집중시켜 ‘리스크 분산’을 훼손한다고 지적 💸 USDC 담보 대출의 문제점 - USDC는 서클에서 발행하는 구조적으로 중앙화된 스테이블코인 - 만약 서클(발행사)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USDC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디파이 대출 시장 전체가 크게 흔들릴 수 있음 - 사실상 중앙화된 단일 주체에 디파이 생태계 전반의 안정성을 의존하고 있는 셈 - 아무리 디파이라는 탈중앙화 구조를 설계하더라도, 중앙화된 기축 자산을 사용한다면 리스크는 결국 중앙으로 모이게 됨 - 따라서 비탈릭은 이러한 ‘단일 장애점’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디파이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 구조까지 탈중앙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 🔗 비탈릭의 스테이블코인 탈중앙화 방법 1️⃣ ETH 담보형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 이더리움(ETH)을 담보로 예치하고, 그 가치보다 적은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초과 담보 구조로 설계 - ETH 가격 하락 시 자동 청산 메커니즘이 작동해 시스템의 지급 능력을 유지 - 특정 발행사나 은행에 의존하지 않고, 시장과 프로토콜 규칙을 통해 가격 안정성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핵심 2️⃣ 실물자산(RWA) 담보형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 국채, 현금성 자산 등 실물자산(RWA)을 담보로 활용하되, 충분한 초과 담보와 강한 분산 구조를 전제로 설계 - 단일 담보 자산이 실패하더라도 페그가 유지될 수 있도록 담보 비중을 제한 - 중앙화 자산을 일부 활용하더라도, 단일 발행사나 특정 자산에 리스크가 집중되지 않도록 구조적으로 분산하는 데 초점을 두는 방식 이러한 방식의 스테이블코인은 특정 발행사나 단일 자산에 리스크가 집중되지 않고, 시장과 구조 전반으로 분산된다는 점에서 디파이의 본질에 더 부합한다는게 비탈릭의 주장1️⃣ ETH 담보형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 이더리움(ETH)을 담보로 예치하고, 그 가치보다 적은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초과 담보 구조로 설계 - ETH 가격 하락 시 자동 청산 메커니즘이 작동해 시스템의 지급 능력을 유지 - 특정 발행사나 은행에 의존하지 않고, 시장과 프로토콜 규칙을 통해 가격 안정성과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핵심 2️⃣ 실물자산(RWA) 담보형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 국채, 현금성 자산 등 실물자산(RWA)을 담보로 활용하되, 충분한 초과 담보와 강한 분산 구조를 전제로 설계 - 단일 담보 자산이 실패하더라도 페그가 유지될 수 있도록 담보 비중을 제한 - 중앙화 자산을 일부 활용하더라도, 단일 발행사나 특정 자산에 리스크가 집중되지 않도록 구조적으로 분산하는 데 초점을 두는 방식 이러한 방식의 스테이블코인은 특정 발행사나 단일 자산에 리스크가 집중되지 않고, 시장과 구조 전반으로 분산된다는 점에서 디파이의 본질에 더 부합한다는게 비탈릭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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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 얼럿 (Cobak 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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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바이낸스, 변동성 확대 및 얇은 유동성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PRER’ 메커니즘 도입 예정…4월 14일부터 적용 🪙 바이낸스 발표 내용 - 바이낸스는 4월 14일부터 새로운 ‘현물 거래 규칙(PRER)’을 시행한다고 발표 - 공식 명칭은 ‘Spot Price Range Execution Rule(PRER)’ - 현물 가격 범위 체결 규칙 - 비정상적인 변동성 구간에서도 공정하고 질서 있는 시장을 유지하기 위해 도입된 장치 ⚙️ PRER 개념 설명 - PRER 메커니즘은 변동성이 크고 유동성이 얇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해진 가격 범위를 벗어난 체결을 제한하는 기능 - 즉, 코인 가격이 순간적으로 10배 상승 후 제자리, -99% 하락 후 회복하는 등 비정상적인 가격 체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보호 장치 📊 PRER 작동 방식 설명 - 최근 체결 가격을 바탕으로 기준 가격(reference price) 을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그 기준 가격의 위아래로 일정 % 범위의 허용 가능한 가격 범위를 정한 뒤, 그 범위 안에서만 주문이 체결되도록 제한하는 방식 - 다만, 바이낸스 관계자는 이 메커니즘이 모든 코인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 - 정상적인 시장 상황에서는 이 기능이 거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음 - PRER은 변동성이 크고, 호가창이 비어있는 코인을 위주로 작동하게 될 것 🪙 PRER은 테이커 주문에만 적용 - 이 규칙은 테이커(taker) 주문에만 적용됨 - 테이커란 호가창에 이미 올라와 있는 주문을 가져가서 체결시키는 사람을 의미 - 즉, 1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시가총액 100억 원짜리 코인을 누군가 시장가로 200억 원치 매수 주문을 넣어도, PRER 메커니즘에 의해 일정 범위 안의 주문만 체결되고 범위 밖의 주문은 체결되지 않는 것 - 다만, 호가창에 주문을 올려두는 역할인 메이커(maker)는 어느 가격에 주문을 올려도 상관없음 - 1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코인을 100달러에 매도하기 위해 100달러에 매도 주문을 미리 넣어두는 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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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전
카카오페이, ‘x402 재단’ 창립 멤버로 합류…AI 에이전트 결제 선두주자 움직임 📱 카카오페이, ‘x402 재단’ 창립 멤버로 합류 - 지난 4월 2일, 카카오페이는 ‘x402 재단’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는 소식을 발표 - ‘x402 재단’에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AWS), 코인베이스, 비자, 마스터카드 등 22개 기업이 참여 - 한국 기업으로는 카카오페이가 유일하게 참여 🏠 ‘x402 재단’은 누가 만들었나? - x402 재단은 리눅스 재단 산하에서 출범 - 리눅스 재단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비영리 단체 중 하나 - x402 프로토콜 개발사인 코인베이스가 설립을 지원 - x402 프로토콜 개발사인 코인베이스가 x402 재단을 직접 설립하지 않고, 리눅스 재단을 통해 x402 재단을 출범한 이유는 x402 기술을 특정 기업의 소유가 아닌 ‘인터넷 공공 표준’으로 키워 더 많은 기업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함 - 즉, 코인베이스가 만든 기술을 업계가 함께 쓰는 개방형 표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구조라고 볼 수 있음 🕞 x402 재단 창립 목적 - 향후 몇 년 안에 AI 에이전트가 블록체인 결제의 핵심 사용자층이 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됨 - 업계에서는 온라인에서 거래하는 AI 에이전트 수가 인간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 - 코인베이스는 x402 프로토콜이 어느 한 기업의 소유가 되지 않을 것이며, 리눅스 재단이 해당 에이전틱 AI 프로토콜(x402)의 ‘중립적이고 비영리적인 보금자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 x402 기술 설명 - x402는 AI가 사람 도움 없이 인터넷에서 필요한 것을 직접 사고 쓸 수 있게 해주는 결제 표준 - 기존 인터넷 결제는 보통 사람이 직접 개입해야 하는 구조였음. 예를 들면 카드 번호를 입력하거나 카카오페이 같은 간편결제를 누르고, 인증까지 마쳐야 결제가 끝나는 방식 - x402 방식에서는 웹사이트가 AI에게 "이 서비스는 유료야"라는 신호를 보내면, AI가 사람 개입 없이 스스로 즉시 결제하고 서비스를 이용함. 마치 AI가 자기 지갑을 들고 혼자 편의점에서 계산까지 마치는 것과 같은 구조 🌐 x402는 오래전에 등장한 기술이다 - 사실 x402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아님. 1996년 HTTP 초기 규격을 만들 때부터 "402 Payment Required(결제 필요)"라는 코드가 이미 정의되어 있었음 - 당시 설계자들은 언젠가 인터넷에서 디지털 결제가 이뤄질 것을 예상하고 미리 자리를 만들어뒀지만, 현실에서 쓸 수 있는 디지털 화폐가 없었기 때문에 약 30년간 "미래를 위해 예약된 코드"로만 남아 있었음 - 그런데 지금은 USDT,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등장하면서 달러와 1:1로 연동된 안정적인 디지털 화폐가 실제로 존재하게 됐고, 비로소 x402가 현실에서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진 것 - 즉 x402의 부상은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니라, 30년 전에 설계된 개념이 스테이블코인이라는 퍼즐 조각 하나를 만나 비로소 현실성을 갖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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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코박라이브 정답 공개⚡️ (1) BBB (2) DDD (3) 코박크루 👆🏻반짝이를 터치하면 정답이 표시됩니다
viewCount409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