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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코박라이브 정답 공개⚡️ (1) USDC (2) 10억 달러 (3) 10위 👆🏻반짝이를 터치하면 정답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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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민주당 “부동산 팔고 주식 투자한 다주택자 세제 혜택”...다음 - [어젯밤에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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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파이넥스 ‘롱 포지션’ 믿고 존버해도 괜찮을까? 왜 롱 포지션이 축소되면 가격이 상승하는걸까? 📈 이미 검증된 비트파이넥스 ‘역발상 지표’ - 비트파이넥스의 마진 ‘롱 포지션’ 지표는 상승의 전환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로 주로 활용되어옴 - 최근 일부 분석가들은 비트파이넥스 ‘롱 포지션’이 가격 상승 신호와 큰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과거 데이터가 보여준 높은 상관관계를 고려할 때 완전히 무시하기는 어려움 💰 비트파이넥스 마진 ‘롱 포지션’ 규모 - 현재 비트파이넥스의 롱 포지션은 약 77,600 BTC까지 쌓이며, 2년전 고점을 돌파한 상황 🔼롱 포지션 축소시 무슨일이 발생할까? - 현재 롱 포지션 물량은 2024년 9월과 2025년 4월의 고점을 뛰어넘음 - 만약 가까운 시일 내에 롱 포지션이 축소되면서 가격 반등이 시작된다면, 24년~25년에 보여줬던 상승률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음 - 어제 기록한 60,000달러를 저점으로 가정했을 때, 60~90일에 걸쳐 11만~12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음을 의미 - 다만 이는 과거 흐름이 반복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이며, 100% 확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 롱 포지션 축소<>가격 상승 연관성 - 왜 비트파이넥스의 롱 포지션이 축소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했을까? - 이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판다(sell)’라는 개념을 넘어, ‘포지션 전환’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음 1️⃣ 롱 포지션이 축소되고 있다는 것은 롱 포지션을 들고 있던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정리하기 시작했다는 의미 2️⃣ 다만 이 행위는 비트코인을 시장에 던지는(매도) 행위와는 다르다 3️⃣ 비트파이넥스의 롱 포지션 대부분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포지션 4️⃣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 비트파이넥스의 고래투자자들은 높은 이자를 감수하며 롱 포지션을 매집하는 경향이 있음 5️⃣자신의 USD를 담보로 맡기고, 이자를 지불하면서 롱 포지션을 매수하는 구조 6️⃣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해 수익 구간에 진입하면, 더 이상 높은 이자를 부담하며 롱 포지션을 유지할 이유가 줄어들게 됨 7️⃣이때 ‘포지션 클레임(Claim)’을 통해, 맡겨두었던 USD를 비트코인 현물(spot)로 전환 8️⃣ 즉, 롱 포지션을 줄인다는 것은 비트코인을 팔아 현금화하는 것이 아니라, 빌려서 사용하던 자금을 상환하며 레버리지를 낮추는 과정에 가까움 9️⃣ 따라서 마진 포지션은 줄어들지만, 실제 비트코인 보유량(현물)은 유지되므로 시장에 매도 물량은 나오지 않음 ✅ 이 과정에서 잠재적 위협인 ‘롱 스퀴즈(강제 청산)’ 요소가 사라지며,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 속에서 상승을 이어갈 수 있는 것 🙏 결론 - 롱 포지션의 축소는 시장에 쌓여 있던 거품(레버리지)이 빠지고, 순수 현물 수요가 주도권을 가져가기 시작했다는 건강한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음 - 이론과 실제가 100% 일치할 순 없으나, 구조적인 메커니즘과 과거 데이터를 종합해 볼 때 롱 포지션 축소는 상승 추세로의 완전한 전환을 의미 - 아직은 확실한 축소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아 '바닥'을 확신하긴 이르지만, 이 지표가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최소 30% 이상의 상승률을 기대해 볼 만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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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 코박라이브 힌트 공개! 🐝 📌 1번 문제 힌트 보험연수원이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도입했습니다. 어느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뉴스 보러가기 📌 2번 문제 힌트 바이낸스가 SAFU 기금의 스테이블코인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약 30일에 걸쳐 분할 매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총 매수 예정 규모를 확인해보세요! 뉴스 보러가기 📌 3번 문제 힌트 코인게코가 지난해 거래량 기준 글로벌 거래소 시장 점유율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업비트의 순위가 꽤 높네요! 뉴스 보러가기 🔥코박라이브는 잠시 후 2시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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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비탈릭, L2 프로젝트 존재 이유 다시 정의해야…”기존에 제시한 비전은 수명을 다했다” ✍️ 비탈릭, 게시글 주요 내용 - 비탈릭은 레이어2(L2) 프로젝트들이 기존에 제시해온 비전은 사실상 수명을 다했다며, L2의 존재 이유를 다시 정의해야 한다고 지적 - 특히 L2가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위해 존재하는 구조는 더 이상 L2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이 될 수 없다고 설명 🤓☝️비탈릭, L2 프로젝트 지적 포인트 1️⃣이더리움 확장성(scaling)을 책임지는 L2? 과거 이더리움은 확장성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L2가 이를 어느정도 보완을 해줬지만, 현재 이더리움 확장성은 이미 상당 부분 개선됐고, 향후 추가 업그레이드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L2가 이더리움의 확장을 책임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기존 전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비탈릭은 설명 2️⃣ 이더리움 보안 상속에 실패한 L2 구조 - 비탈릭은 다수의 L2가 여전히 멀티시그 브리지나 관리자 권한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 - L2가 이더리움 위에서 작동하더라도, 이러한 구조에서는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온전히 상속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 3️⃣ Stage 2 롤업의 지연과 현실적 한계 - L2가 지향해온 Stage 2(완전 탈중앙화 롤업) 단계는 예상보다 훨씬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며, 아직 실사용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도 지적 - 특히 ZK-EVM 증명의 안전성 문제, 출금 지연, 크로스체인 툴링 부족 등으로 인해 Stage 2는 이론적 목표에 가깝고, 현실적으로는 여전히 제약이 많다고 평가 4️⃣ 브랜디드 샤드(branded shard)’라는 개념은 붕괴 - 과거 롤업 중심 로드맵에서는 L2를 이더리움의 일부처럼 작동하는 확장 레이어, 즉 ‘브랜디드 샤드’로 바라봄 - 이는 L2가 이름과 운영 주체는 달라도, 보안과 신뢰 측면에서는 이더리움과 거의 동일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 개념 - 그러나 비탈릭은 많은 L2가 기술적 한계뿐 아니라, 규제 대응이나 사업 운영상 이유로 최종 통제권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지적 - 이러한 구조에서는 L2를 이더리움의 일부로 완전히 편입된 존재로 보기 어려움 - 즉, 모든 L2를 이더리움의 일부처럼 취급하는 기존 시각은 현실과 맞지 않다는 것 5️⃣ L2의 역할은 ‘확장’이 아닌 ‘전문화’로 재정의해야 한다 - 비탈릭은 L2가 더 이상 단순한 이더리움의 확장 수단이 아니라, 각자 명확한 전문성을 가진 실행 환경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 - 예를 들어 ▲프라이버시에 특화된 non-EVM 환경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효율성 ▲L1보다 훨씬 빠른 초고성능 처리 구조 등, 각 L2가 제공할 수 있는 고유한 가치를 명확히 정의해야 한다고 설명 💡 결론 - 비탈릭의 지적에 따르면, L2 프로젝트들은 단순히 이더리움(L1)의 확장성을 보완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더리움 메인넷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독자적이고 전문화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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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