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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318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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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anecdotekr/4457/6084820730097896810
1. 세상은 결국 평형으로 수렴한다. AI 시대에는 어떨까?1. 세상은 결국 평형으로 수렴한다. AI 시대에는 어떨까? 살다보면 여러일을 격곤 합니다. 개인적인 일이거나 아니면 글로벌 적인 이슈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떄 결국 인생이 끝나는거 같거나, 세상이 망하는 것 같다가도 결국에는 어느 평형 지점으로 돌아오며 다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곤 합니다. 이는 사람들 그리고 이들이 이룬 세상이 가진 선천적 반작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디스토피아 / 유토피아 둘 중 어느 하나가 아닌 그 어딘가에 살고 있습니다. AI 시대에는 어떨까요? 이 시대에 가장 크게 바뀌는건 "노동"이라고 하는 사회의 계약 관계가 파괴된다는 것 입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노동’이란 ‘희소한 가치’를 제공하고 이를 ‘사회가 인정한 자산’으로 보상 받으면서 살아 왔습니다. 다만 이를 이제 AI가 인간 보다 더 싼 값에 제공합니다. 이는 대부분이 인간으로써 평생을 살아온 존재 이유가 부정 당하는 현상을 만듭니다. 한국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내가 10대떄 뼈바지게 공부해서 명문대를 가서 비싼 학비를 내서 졸업해서 대기업 가서 경력을 쌓았는데? 사실 AI 한테 대체 된기 위한 삶이었다라는 상상을 살면서 해본적이 있을까요? 근데 그 상상이 현실이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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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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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 나갈떄 마다 이 나라 / 도시에서 사는 건 어떨까의 관점에서 바라 보는 중 (가능하면 한국에서 나가서 살고 싶어서) 1. 방콕 음식이 정말 맛있는 곳이 많아서 좋아하는 도시 중 하나. 생각보다 삶에 대한 인프라도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생활하기 좋다고 많이 느낌. 일본이랑 비슷하게 문화권 자체에 친절의 하방이 매우 높음. 전체적인 비용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매우 저렴한 편. 렌트 / 식비 / 누군가를 고용하는 비용 등. 날씨가 꼽으라면 단점 중 하나겠지만 밖에서 생활많이 하지 않고 정말 극악 시기만 잘 피한다면 삶이 불가능 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다만 싱글 남자가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유혹이 너무 많음. 술 부터 시작에서 여러가지. 오히려 결혼하고 가면 살기 좋은 도시가 아닌 생각. 여행가기 좋은 섬도 많고 다른 나라들도 가깝고. 2. 홍콩 태어나서 처음 와봤는데 여긴 내가 정말 졸업하지 않는 이상 와서 살지는 않을 것 같음. 일단 삶의 비용이 극악인 수준. 예전 뉴욕 살때가 기억이 나는 (당연 그 정도는 아니지만 아시아 기준 체감상) 도시 자체도 본인이 너무 중심지에 있어서 그런걸 수 도 있지만, 너무 빽뺵한 느낌이라 숨쉬기가 쉽지 않음. 이런 중국 문화권의 나라를 정말 오랜만에 와봤는데 새삼 돈의 크기 그리고 이에 관련된 서비스들의 수준이 차원이 다르다고 느낀김함. 프라이빗 이벤트 장소 몇 군데를 가봤는데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규모의 베뉴가 매우 많았음 (거기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새삼 아부다비 / 두바이는 어느 정도일까 라는 생각도... 음식은 맛있는 곳이 많긴 한데, 방콕과 비슷했을때 그 옵션이 적은 느낌? 위로 가면 갈 수록 정말 맛집이 많긴 한데, 그 천장도 무한대인 느낌. 거리 다니면서 젊은 세대의 데이트도 관찰해보곤 했는데, 아무래도 외국인들도 와서 많이 살다보니 현지 여성 + 외국인 남자 조합도 많이 보임.
viewCount151
55분 전
4. 그럼 대체 뭘 해야 하는가? "뭐라도 해야 한다". 정답은 없고 당신이 어떤 삶의 단계에 있는가, 어떤 경험이 있는가,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 해야하는 것들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사회 초년생으로써, 이제 막 30대에 들어선 사람으로써, 아니면 이미 충분한 부를 이룬 사람으로써 각자 해야 하는 것들이 다릅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과연 이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그렇지 않다면 나는 어떤 일을 앞으로 하면 준비해 나가야 하는가, 어떻게 더 큰 기회를 찾고 돈을 벌 수 있는가 만약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면, 이미 누구보다도 더 빨리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세상이 디스토피아 일지 유토피아 일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큰 고통과 희열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적어도 이런 세상을 경험해보며 준비할 수 있는 것 조차 축복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시간이 되시면 본문 도 읽어주세요 :)
viewCount359
5시간 전
3. AI 시대의 공급망 : 나는 어디에서 가치를 제공하고 발굴할 수 있는가 이런 시기에 사회의 공급망은 어떤 모습일까요. 각자가 그리는 모습은 다르겠지만, 저는 유통 채널, 캐릭터성, 커뮤니티가 가지는 힘이 더욱더 강력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제품 / 서비스를 만드는 행위 자체는 비용이 매우 낮아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유저들을 더 락인 시키고 전환 비용을 높일 수 가 있는가와 같은 전략이 더 중요해 집니다. 이는 “온라인의 오프라인화” 를 뜻하기도 합니다. 과거 오프라인 음식점 비즈니스에서 유통 파이프라인이 정비된 후 가장 중요해진 것이 ‘상권(’이었듯, AI로 인해 제작 환경이 평준화된 온라인에서도 이제는 ‘어디서 유통하느냐’ 가 땅값이나 월세처럼 비싼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강남 / 압구정 / 이태원의 주요 상권의 월세 건물값이 비싼것 처럼, 온라인 속에서의 상권을 소유한 유통 채널들의 가치가 더 높아집니다.
viewCount352
6시간 전
<AI 디스토피아 or 유토피아> 

AI 관련 요즘 주변 분들고 이야기 해보고 혼자 생각해보기도 한 내용을 글로 적어봤습니다. 쓰고 보니 좀 너무 많이 길어졌네요.

최근 주변에 저 포함 AI 때문에 Identity Crisis (정체성 혼란)이 온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AI가 생산성 툴을 넘어서서 인간의 노동이라고 개념의 근간 자체를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노동을 할 필요가 없다면 인간이 사는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때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요? 생산력은 올라가지만 일자리를 사라지는 현상이 생기면 세상은 디스토피아 일까요 유토피아 일까요? 

정답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정리하고자 글로 정리해봤습니다. 

1. AI Dystopia
2. Thesis
3. Supply Chain
4. Action

크게 4개로 정리해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길다보니 채널에서도 이어서 짧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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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AI 디스토피아 or 유토피아> AI 관련 요즘 주변 분들고 이야기 해보고 혼자 생각해보기도 한 내용을 글로 적어봤습니다. 쓰고 보니 좀 너무 많이 길어졌네요. 최근 주변에 저 포함 AI 때문에 Identity Crisis (정체성 혼란)이 온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AI가 생산성 툴을 넘어서서 인간의 노동이라고 개념의 근간 자체를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노동을 할 필요가 없다면 인간이 사는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때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요? 생산력은 올라가지만 일자리를 사라지는 현상이 생기면 세상은 디스토피아 일까요 유토피아 일까요? 정답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정리하고자 글로 정리해봤습니다. 1. AI Dystopia 2. Thesis 3. Supply Chain 4. Action 크게 4개로 정리해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길다보니 채널에서도 이어서 짧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 - 본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