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비해 엄마랑 가면?
단점 딱 두 개임
1. 조식 무조권 먹으려고 아침에 깨우는 것
2. 사진 너무 못찍내요
이거 빼면 다좋네요
울엄마는 맛없다 이런 말도 안하고 엄마 좀 덜먹어도 걍 뭐 다른거 묵으면 되지~ 생각하고 엄마가 걍 불평 자체를 안하네욤 ㄷㄷㄷ 애초에 코스도 걍 엥간하면 엄마 다니기 쉬운 코스로 고르고 나도 널널하게여행하는거 좋아해서 내가 막 계획 틀어진다고 스트레스 받거나 하질 않으니까
쇼핑 이런것도 엄마가 좋아하고 난 ㅂㄹ안좋아해서 그리고 내가 줄서는거 안좋아해서 그런 코스 하나도 안가네욤 ㄷㄷㄷ
그리고 엄마가 알아서 가고 싶은거나 먹고 싶은거 살짝은 찾아옴 근데 못가도 신경안쓰고 나도 막 촘촘하게 짜는 스타일이 아니라 ㄷㄷ
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사진 못직어도 걍 그러려니 해서 ㄱㅊ은듯.. 다시 찍으라고 해도 어차피 그사진이 그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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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